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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분야 당대회 정신 선전강연 연길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15일 08:36
14일, 19차 당대회 정신을 더욱 깊이 관철, 시달하고 광범한 종업원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하고 통달하며 실행하게 하기 위해 주총공회는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에서 선전강연 활동을 조직했다. 전 주 각급 공회 간부와 로력모범 대표, 종업원 대표 근 500명이 선전강연 활동에 참석했다.

19차 당대표이며 중차(中车)장춘궤도객차주식유한회사 고급 기술사, 성총공회 겸직 부주석인 리만군과 19차 당대표이며 료원시수무집단 배수보수 대 대장인 백옥정이 초청을 받고 선전강연을 했다. 리만군과 백옥정은 19차 당대회 기간 자신들이 직접 보고, 듣고, 느꼈던 감수와 사업체득을 생동하게 강의했다.

주총공회는 각급 공회조직과 광범한 종업원들이 19차 당대회 정신에 대한 학습, 관철을 당면과 금후 한 시기의 가장 중요한 정치임무로 삼고 학습, 선전, 관철 사업방안을 연구, 제정하며 19차 당대회 정신을 중심조학습의 중요내용에 편입시켜 지도부 건설과 간부 교양, 강습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고 학습, 통달, 실행에 진력하며 본보기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19차 당대회 정신을 학습, 관철하는 열기를 신속히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요구했다.

선전강연을 듣고 난 연길시북산소학교 교원인 성청은 “오늘 19차 당대회에 대해 더욱 깊이 료해하게 되였다.”며 “향후 리만군, 백옥정을 본보기로 작은 일부터 시작해 직업도덕을 지키고 착실히 일하겠다.”고 신심을 다졌다.

선전강연이 끝난 후 리만군과 백옥정은 길림오동약업집단 연길주식유한회사의 작업현장에 찾아가 종업원들과 깊이있게 교류했다.

윤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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