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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성·연태·혜주에 ‘중·한 산업단지’ 건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7.12.25일 09:14

최근 진행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중국방문을 계기로 곳곳에서 ‘중·한 경협’이 정상화 될 것이라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량국간 사드문제를 "단계적으로 해결한다"고 립장을 정리하면서 그동안 막혔던 경제교류가 봇물을 이룰 전망이다.

일전 국무원에서는 강소성 염성(盐城), 산동성 연태(烟台), 광동성 혜주(惠州)에 각각 ‘중·한 산업단지’를 건설하기로 결정, 이로써 이 3개 지역에는 중국정부가 인정하는 한국기업 전용 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될 전망이다.

국무원은 이 3개 ‘중·한 산업단지’가 해당 지역의 기존 경제기술개발구, 고신기술 산업개발구 등과 련계해서 개발하도록 했다.

구제적인 개발은 성정부가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에 따라 중국과 한국간 지방정부의 협력, 첨단산업 교류를 추진할 전망이다.

이 3개 지역의 성급 정부는 그동안 자체적으로 한국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산업단지를 조성해왔는바 국무원의 이번 결정으로 ‘중·한 산업단지’ 프로젝트가 더욱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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