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로 뻗어 나가는 중국 음력 설, 전 세계에서 황금개띠해 기념!

[인민망] | 발행시간: 2018.03.02일 14:1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일] 중국 춘제(春節, 춘절: 중국의 설)는 19세기 중국의 광부, 선원, 노동자들에 의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고 20세기에 들어 주요 도시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현재 수많은 중국인들과 다른 나라 사람들이 함께 황금개띠해를 보내면서 차이나타운에서만 기념하던 중국 춘제는 점차 시내로도 퍼져나가고 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8%
10대 0%
20대 11%
30대 26%
40대 21%
50대 11%
60대 0%
70대 0%
여성 32%
10대 0%
20대 0%
30대 26%
40대 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수공예 기술 배워 취업해요”

“수공예 기술 배워 취업해요”

23일, 10여명 학원들이 연길시네잎클로버직업양성학교에서 한창 새로운 수공예 제작 기술을 배우고 있었다. 학원들 사이에서 유일한 남성인 왕연위가 유표하게 눈에 띄였다. 한손으로 능숙하게 족집게를 리용하여 깨알만큼 작은 재료를 지정된 위치에 한알한알 정성스

국무원, 양로봉사 발전 추진

국무원, 양로봉사 발전 추진

일전 국무원 판공청은 (이하 으로 략칭)을 인쇄발부했다. 은 ‘막힌 곳’을 소통하고 ‘아픈 곳’을 없애며 발전장애를 타파하고 시장기제를 건전히 하며 재택을 토대로, 사회구역을 의탁으로,기구를 보충으로 하고 의료자원과 양로자원을 서로 결부시키는 양로봉사체계를

도서공유 본보기 수립 활동 펼쳐

도서공유 본보기 수립 활동 펼쳐

19일, 연길시 신흥가두 민흥사회구역의 사업일군들은 연길시도서관, 연길시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애국주의교양기지의 사업일군들과 함께 연길시 흥안소학교를 찾아 ‘도서공유 본보기 수립’활동을 벌렸다. 연길시새세대관심사업위원회 애국주위교양기지의 김현순 교원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