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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소비자협회 지난해 소비자 경제손실 1230여만원 만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03.07일 08:33
-신고 해결률 83.07% 의약 의료용품 신고 상승세

[장춘=신화통신] 길림성소비자협회에서 료해한 데 의하면 2017년 길림성소비자협회는 소비자 신고, 자문 도합 1만 8987건을 접수하여 83.7%의 신고를 해결해줌으로써 소비자들을 위해 1235만 7700원의 경제손실을 만회했다. 주의를 돌려야 할 것은 의료 및 의료용품류의 신고가 계속 상승세를 보여주었고 허위선전 문제가 의연히 뚜렷하였다.

2017년 길림성소비자협회는 의료 및 의료용품류의 신고 도합 141건을 접수,이는 전해 동기 대비 67.86% 늘어났다. 신고는 중약,중성약이 위주였으며 주로 허위선전 문제가 뚜렷하였다. 일부 경영자들은 약품을 판매하기 위해 전문가 또는 환자 명의로 소비자들에게 설교하였으며 비과학적인 론술로 약효를 과장하고 약효가 빠르고 좋다고 홍보하였으며 보건식품과 약품의 개념과 구별을 의도적으로 혼돈시키고 제품의 일부 우점이거나 특수기능만 집중적으로 선전하였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응당 알아야 할 복용시의 주의 사항, 제품 사용, 적합한 군체,부작용 등 기본정보에 대해선 일률로 언급하지 않았다. 치료효과에 대한 보장 역시 대부분 구두승낙이여서 소비자들이 증거를 보존하기 어려웠고 나중에 소비자들이 권익을 보호하는 데 큰 난제로 되였다. 이 밖에 물자공급 경로가 비정규적이고 약품질에 보장이 없었으며 고정경영장소가 없고 판매 후 봉사가 유명무실하다는 등 문제도 역시 신고의 열점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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