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日 아베, 최악 폭우 중 의원들과 술자리 즐겨.. 사망자 130명 육박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7.10일 14:25

\아베 신조(安倍晋三)총리가 서일본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날 술자리에 참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5일 밤 중의원 숙소에서 동료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졌다. 이날은 폭우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날이다. 이후 3~4일간 폭우가 이어지며 사망자 수가 130명에 육박했다.

해당 술자리는 ‘아카사카 자민 정’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열리는 정례적인 행사였다. 아베 총리는 ‘표 단속’ 차원에서 처음 참석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폭우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며 “정부와 여당의 대응이 안일했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술자리를 주최한 다케시타 와타루(竹下亘) 자민당 총무회장은 “솔직히 이렇게 엄청난 재해가 될지 예상하지 못했다”며 “어떠한 비난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자민당 정조회장 역시 “재해의 변화에 대해 고려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8일 11개 광역자치단체에 내려졌던 호우 특별경보는 모두 해제됐으나 기상청은 토사 피해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같은 날 총무성 집계에 따르면 20개 지역 대피소에서 생활하는 인원은 3만 명을 넘었다.

10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 서남부를 중심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12개 광역자치단체에서 127명이 사망했다. 연락이 닿지 않는 실종자 수는 집계하는 언론사에 따라 60~80명대에 달하는 것으로 보인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80%
10대 0%
20대 8%
30대 36%
40대 31%
50대 5%
60대 0%
70대 0%
여성 20%
10대 0%
20대 2%
30대 11%
40대 5%
50대 2%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2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오래만에 이런글을보네요
답글 (0)
오래만에 이런글을보네요
답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시사명사 해석

시사명사 해석

▒ 제3회 세계지능대회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제3회 세계지능대회가 천진시 매강회전중심에서 펼쳐졌다. 회의는 ‘지능새시대 진척, 책략과 기회’를 주제로 스마트과학기술산업 ‘1+10’행동방안으로 천진지능화해결방안과 응용전망을 집중 전시했다. 글로벌 경제구조가

알아두면 유식해지는 고사성어

알아두면 유식해지는 고사성어

三寸之辖 삼촌지할 [뜻] 작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귀중함, 하찮지만 필요불가결함. [풀이] ‘삼촌’은 약 9센치메터이며 ‘할’은 차바퀴가 축에서 빠지지 않게 하는 쐐기를 말한다. [보기] 비서는 사장의 일고를 모두 파악하고 챙겨주는 삼촌지할의 인물이다. 塞翁之马 새

말이 되는 영어 한마디

말이 되는 영어 한마디

I blew it. (망쳤어.) ◈ How did your interview go? 인터뷰 어땠어? ◈ I blew it. 망쳤어. Blow는 ‘입으로 불다’, ‘기회를 날리다’라는 뜻의 동사이다. Blow의 과거형 blew를 사용해서 I blew it.라고 하면 ‘망쳤다’라는 뜻이 된다. 일을 망치든 시험을 망치든 면접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