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이주하면 땅 공짜로 주겠다"..日 지방도시 인구 늘리기 안간힘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8.08.09일 09:24
일본의 한 지자체가 지역에 전입하는 육아 세대를 대상으로 땅을 무상 양도한다고 밝혔다.

8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인구 약 1350명인 일본 아오모리현은 최근 ‘육아 정착 에코 단지사업’을 발표하며 젊은 육아 세대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은 니사메야무라 동사무소 인근 등 주요지역에 토지를 마련하며 집을 짓고 지역 주민이 되는 조건 등으로 땅을 무상임대 한다.

대상은 어린 자녀가 있는 청년세대로, 시는 마을 인구의 약 10%를 젊은 육아 세대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현은 육아 세대 전입을 유도하기 위해 2억 9000만엔(약 29억 3000만원)을 들여 무상제공 토지 인근에 보육원, 초등학교를 신설하고 약 1만 9000㎡의 부지 정비를 끝냈다.

현 에코단지사업 담당자는 "금융기관 대출 심사를 통과한 이들 등 지금까지 30건 넘는 지원이 있어 기대 이상의 반응“이라며 ”올해 안으로 준비된 부지 계약 완료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은 육아 세대를 대상으로 한 파격적인 지원으로 히로사키시 등 일부 지역은 젊은 세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40%
50대 0%
60대 10%
70대 0%
여성 30%
10대 0%
20대 0%
30대 5%
40대 25%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중국상해자동차그룹, 아프리카 시장 공식 진출

중국상해자동차그룹, 아프리카 시장 공식 진출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상해자동차그룹유한회사와 이집트 최대 자동차판매기업인 만수르그룹이 공동 출자한 판매회사 제막식이 17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개최됐다. 이는 중국자동차기업 선도기업인 상해자동차그룹의 아프리카 시장 공식 진출을 의미한다. 이집트

사천 의빈시 장녕현 지진으로 11명 사망

사천 의빈시 장녕현 지진으로 11명 사망

(흑룡강신문=하얼빈)사천 의빈(宜賓)시 정부보도사무실에 의하면 의빈 장녕(長寧)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18일 5시 20분까지 이미 11명이 숨지고 122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재 식용수, 식품, 텐트, 솜이불 등 구조물자가 잇달아 재해지역에 도착하고 있습니다. 지진 발

전설적 영웅, 후회없는 충성—형사사건 흔적검증 전문가 최도식

전설적 영웅, 후회없는 충성—형사사건 흔적검증 전문가 최도식

(흑룡강신문=하얼빈)최도식이 할빈에서 인터뷰를 받고 있다. 그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하나의 탄피로 겹겹의 베일을 벗겼고 절반짜리 지문으로 진범을 확정했다. 풍부한 경험으로 여러차례 혁혁한 공을 세운 그는 중국 경찰계에서 중대하고 해결이 어려운 형사사건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