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건/사고
  • 작게
  • 원본
  • 크게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8.12.17일 16:05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에연길시공안국 사복 경찰 수사대대팀은 특별히 중시를 돌리고 수사에 나섰다.

11월 28일, 수사대대팀은 범죄 용의자 하모, 원모를 붙잡고 훔친 돈 5700원을 몰수하였다. 지속적인조사 끝에 하모, 원모는 공공뻐스에서 10여차례 절도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복 경찰 수사대대 부대대장 리철은 사건은 이미 마무리 되였지만 아직도 많은 피해자들이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경찰측에서는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공공뻐스에서 소매치기당한 시민들이 공안국 수사대대에서신고할 것을권장하고 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3%
10대 1%
20대 5%
30대 25%
40대 32%
50대 4%
60대 5%
70대 0%
여성 27%
10대 0%
20대 1%
30대 14%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농촌빈곤가정에 애심물자 전달

농촌빈곤가정에 애심물자 전달

14일, 안도현부련회는 애심물자발급식을 열고 각 향진에 50만원 어치의 애심물자를 발급했다. 안도현 각 향진 부련회는 애심물자 발급사업을 참답게 틀어쥐고 해당 사업 제도에 따라 전문일군을 배치하여 물자를 안전하고 정확하게 빈곤군중에게 전달하게 된다.안도현

연길시법원 통신사기사건 심리

연길시법원 통신사기사건 심리

연길시법원으로부터 알아본 데 따르면 폭력배, 악세력 제거 전문투쟁이 시작된 이래 이들은 인민군중이 행복해하지 않고 즐거워하지 않으며 만족해하지 않는 통신사기 등 범죄에 대해 강유력한 조치를 취하고 법에 따라 중점정돈을 벌리고 있다. 5월 22일부터 5월 24일

주제교양의 실제적인 성과로 제반 사업의 시달을 추동해야

주제교양의 실제적인 성과로 제반 사업의 시달을 추동해야

13일, 성당위, 성정부는 현, 시 격주 중점사업 배치 및 사업교류 제3차 정례회의를 소집했다. 회의는 부분적 현, 시, 구의 대상건설, 빈곤해탈 난관공략, 환경보호정돈 사업의 진척 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고 동북진흥 사업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