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타이 총리, 대선전에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2.02일 00:00
타이 프라윳 총리가 2월1일 총리부에서 열린 소식공개회에서, 새 정부가 취임하기 전 자신은 총리직에서 사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프라윳 총리는, 현재 그 어떤 법률도 자신의 사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자신이 인솔한 전국평화질서유지위원회는 차기 정부가 구성되기 전까지 계속 집권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길림성 호적제도 개혁방안 제출! 세집도 입적할수 있어!

길림성 호적제도 개혁방안 제출! 세집도 입적할수 있어!

일전에 길림성 공안청, 길림성 교육청과 길림성 인력자원사회보장청, 길림성 위생건강위원회 등 부문은 공동으로 “길림성 호적제도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할데 관한 의견”을 반포했다. 의견은 호적제한을 취소하고 거주증 신청사업을 최적화하며 봉사성을 높이는 등 면

국경절 맞이해 계림촌당지부 90고령 두 혁명로전사 위문

국경절 맞이해 계림촌당지부 90고령 두 혁명로전사 위문

9월 27일, 흑룡강성 계동현 계림조선족향 계림촌당지부는 국경절과 추석을 계기로 선후 항미원조지원군로전사 김성송(92세)로인과 박영도(91세)로인의 집을 찾아 생화를 드리고 당과 정부의 따듯한 문안을 전하였다. 도무송 촌당지부서기는 "두분은 해방전쟁과 항미원

목단강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 추석맞이 렬사릉원 성묘활동 가져

목단강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 추석맞이 렬사릉원 성묘활동 가져

건국 71주년 국경절과 추석, 두 명절이 하루에 겹친 의의있는 명절을 맞으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는 당의 기치를 받들고 혁명렬사를 추모하고 애국주의 정신을 선양하기 위하여 목단강시조선민족사업촉진회에서는 흥륭(兴隆) 혁명렬사릉원을 찾아 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email protected]
Copyright © Moyiza.kr 2000~2020 All Rights Reserved.
모이자 모바일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