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국가경극원 2019년 ‘봄에게’ 계렬공연 막을 열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3.08일 08:38



국가경극원에서 주최한 2019년 ‘봄에게’ 계렬공연이 1일부터 11일까지 북경매란방대극장에서 11차의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게 된다. 왕년과 똑같이 최저 입장료는 50원이다.

이번 공연은 ‘부패척결, 렴정제창’과 ‘당을 노래하고 조국을 노래하며 인민을 노래하고 영웅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우수한 현대경극을 추가했으며 기타 자매단체도 초청했다.

공연은 전통경극, 현대경극, 신편력사경극 및 희곡음악콘서트 등 다양한 쟝르가 포함된다. 그중 무극 는 기교가 뛰여나고 전통극 과 은 대중적이며 부패척결, 렴정제창을 주제로 한 는 관중들의 사색을 불러일으킨다.

현대경극인 , , 등은 경극예술로 중화아들딸의 호방한 기세와 원대한 포부를 보여주고 광범한 인민대중의 애국주의 정서를 불러일으킨다. 이외에도 산동성 치박시경극원을 요청해 새로 각색한 경극 을 선보인다.

소개에 따르면 ‘봄에게’ 계렬공연은 국가경극원에서 공들여 추진하는 초봄 공연브랜드로서 이미 고품격 공연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2014년에 선보인 이래 6년간 련속 공연을 펼쳤으며 6만명에 달하는 관중이 극장을 찾아 우리 나라 전통 문화 정품의 매력을 만끽했다.

신화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0%
10대 0%
20대 0%
30대 4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응답하라 1988' 중국판 나온다, 홍콩 반환 전 배경

'응답하라 1988' 중국판 나온다, 홍콩 반환 전 배경

한국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중국판이 제작된다고 14일 중국 시나연예의 보도를 인용해 TV리포트가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응답하라 1988'의 중국판 제작사는 텐센트로, 총 45회로 만들어진다. 6월 촬영이 시작될 예정. '응답하라 1988'은 지난 2016년 중국 아이치

NBA 골든스테이트, 5년 연속 파이널 진출!

NBA 골든스테이트, 5년 연속 파이널 진출!

골든스테이트가 NBA 역사상 두 번째로 5년 연속 파이널 진출 위업을 달성했다. 제물은 서부컨퍼런스 3번 시드 포틀랜드. 더욱 놀라운 사실은 컨퍼런스파이널 맞대결 시리즈 2~4차전 모두 17점차 이상 열세 상황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했다는 점이다. 백코트 에이스 스테픈

의경→마약→의식불명→특혜..탑의 우여곡절 군생

의경→마약→의식불명→특혜..탑의 우여곡절 군생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탑(31, 본명 최승현)의 '국방부 시계'가 오는 7월 멈춘다. 그야말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군 생활이라고 해도 될 법하다. 탑은 빅뱅 멤버로는 첫 타자로 군 생활을 시작하며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탑은 2016년 11월 제348차 서울지방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