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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협 13기 2차회의 제4 차 전원회의 개최 왕양 출석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3.12일 00:00
전국정협 13기 전국위원회 2차회의 제4차전원회의가 11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열렸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양이 대회에 출석했다. 15명 위원이 정치건설과 정협의 통일전선 사업과 관련해 대회에서 발언했다.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통일전선부 부장인 우권 그리고 중공중앙과 국무원 관계부문 관계자들이 대회 발언을 청취했다.

대회 집행주석은 파바라 그레람줴, 하후화, 로전공, 하보룡, 바테르, 소휘, 류신성, 고운룡이였다. 전국정협 부주석인 장경려, 류기보, 동건화, 만강, 왕정위, 마표, 진효광, 량진영, 양전당, 리빈, 왕영청, 하립봉, 정건방, 고승조, 하유, 소홍이 대회에 출석했다. 대회는 로전공이 사회했다.

리가 위원은 발언에서, 인민정협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서서 우리는 반드시 핵심을 수호하고 초심을 잃지말며 함께 정치적 동심을 구축해야하고 인민정협 제도가 더 원숙하고 더 잘 고착되도록 추진하며 전문협상기제의 역할을 더 잘 발휘하는 새 사명을 잘 짊어져야한다고 말했다.

인홍 위원은 9.3학사를 대표해 한 발언에서, 누구와 관련되면 누구와 협상을 진행한다는 “정밀 협상”방법은 협상민주의 “요점”을 파악하고 협상민주의 “장점”을 돌출히 할수있기 때문에 결책의 완비화와 민심 순응에 유조하다고말했다. 인홍 위원은, 정협 위원들을 동원하거나 조직해 기층 군중속에 심입하여 조사연구를 진행하며 효률적인 “정밀 협상”절차를 탐색함으로써 협상민주의 질을 계속 높여야한다고 말했다.

장택희 위원은 대만민주자치동맹을 대표해 한 발언에서, 대만에 대한 중공중앙의 정책이 량안 민심을 많이 얻고있기 때문에 량안 민간교류와 래왕은 생기발랄하게 발전하고있다고 말했다. 장택희 위원은, 사업의 정밀성을 강조하고 실효성을 따지며 경로를 넓히고 기층에 중점을 두며 장원한 견지에서 중점을 더 강화함으로써 량안간 민간교류를 심화하여 조국의 평화통일에 조력해야한다고 말했다.

리탁빈 위원은 화교계를 대표해 한 발언에서, 해외 화교들이 온 세계에 널리 분포된 우세 특히는 “일대일로” 연선각국에 많이 분포되여 있는 우세를 잘 발휘해야한다면서 화교들의 민간 친선래왕면의 우세, 화교계의 혁신자원 우세를 발휘해 “일대일로” 공동구축에 더 심층적으로, 더 광범위하게 참여할수있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량화 위원은 발언에서,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권 건설은 “한나라 두가지 제도”사업발전을 추진하는 새로운 실천이고 또 향항과 오문이 국가발전 대국에 조속히 융합되는데 새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된다고 말했다. 량화 위원은, 광범위하게 선전하고 합의점을 응집하며 힘의 작용점을 잘 찾아 협력상생을 실현해야하며 력사문화 우세를 발휘해 인문적인 광역도시권을 건설해야한다고 말했다. 량화 위원은, 주해 횡금을 중심으로 광동과 오문간의 심층 협력을 다그치고 오문이 더 적극적이고 주동적으로 국가발전대국에 융합되게 함으로써 “한나라 두가지 제도” 실행의 새 장을 열어가야한다고 말했다.

황윤추 위원은 발언에서, 전형이 될수 있는 중점적인 오염퇴치 법률제도 체계를 완비화하고 처벌 강도를 높이며 생태환경 행정집법과 형사사법간의 접목기제를 건전히해야하며 생태환경 보호에 대한 감독 강도를 높이고 생태환경 불신행위에 대한 합동 응징기제를 강화하며 종합적인 격려기제를 다그쳐 완비화하고 생태환경 위법 원가가 낮은 문제를 해결하며 법치의 예리한 무기로 환경 위법행위를 엄하게 다스려야한다고 말했다.

진의흥 위원은 전국정협 사회법제위원회를 대표해 한 발언에서, 신형의 감독관리 체제기제를 건립,건전히하며 부대 조치를 완비화하고 직업 보장정책의 관철, 실시를 추진하며 법원검찰원의 내부 예비를 발굴하여 개혁을 계속 종심으로 추진해야한다고했다.

공령지 위원은 발언에서, 새 려정에 올라서면서 정협위원들은 정치를 론하는것을 첫자리에 놓고 합의점을 응집하며 힘을 모아 새시대 인민정협의 사명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 큰 기여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서효홍 위원은 발언에서, 우리나라 기독교는 이른바 “서양 교회”의 락인을 계속 해소하고 신학면에서 진정한 “자아”를 수립하며 지속적으로 중화문화의 우수한 전통을 흡수하고 지속적으로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을 선양하고 실행하며 사회주의 사회에 적극 적응해야한다고 말했다.

양걸 위원은 발언에서, 중국 무슬린은 우선 중국공민이라고하면서 교를 믿는 공민은 반드시 법을 준수하고 법을 배워야하며 자각적으로 법을 지키고 일이 생기면 법을 찾고 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좋은 습관을 양성해야한다고했다. 그리고 종교계 인사들은 반드시 광범한 신도군중들을 단합, 인솔하여 시종 공민의식을 수립하며 반드시 나라에서 통용하는 언어문자를 잘 배우고 잘 사용하도록하며 반드시 법률을 배우고 기능을 배우도록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분렬과 폭력 테로행위, 종교 극단주의 행위를 솔선적으로 반대해야하며 모범적으로 당의 은덕을 느끼고 당의 말을 들으며 당을 따라 갈수있도록 신도군중들을 이끌어야한다고 강조했다.

리혜경 위원은 발언에서, “한나라 두가지 제도”는 향항이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후 장기적인 안정과 번영을 유지하는 가장 좋은 제도적인 배치였다고하면서 절대 다수의 향항 시민들은 이른바 “향항독립”주의자들을 극도로 증오하며 국가 발전대국에 융합하는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하며 헌법과 기본법에 대한 선전교양을 강화하고 시종 사회의 조화로운 안정을 수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하경 위원은 발언에서, 중국공산당 18차 대회이후 중공중앙은 동서부 협력을 강화하고 인구가 비교적 적은 민족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변강 여러민족 인민의 생활이 천지개벽의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였다고 말했다. 하경 위원은, 여러민족 인민은 석류알처럼 한데 단단히 뭉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마땅한 기여를 한다고 말했다.

임홍 위원은 발언에서, 우리나라는 중대한 질병 의료보장면에서 일련의 중요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면서 사람의 목숨을 구하는 좋은 약품과 급한 약품들을 더 많이 의료보험 적용범위에 포함시킨것은 인민을 위하는 중국공산당의 사상과 정감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말했다. 임홍 위원은, 기층의 의무일군으로서 자기는 환자들의 얼굴에 비낀 웃음과 건강회복의 메시지들을 진실하게 느껴본다면서 우리는 당과 정부의 훌륭한 정책에 찬사를 보낸다고 했다.

여류분 위원은 발언에서, 서부 산구에 사는 많은 농민들은 당의 훌륭한 정책 덕분에 빈곤에서 벗어나 그럴듯한 삶을 살아간다면서 향촌 진흥은 새시대 새려정에서 더욱 큰 꿈을 추구하는것이기 때문에 기층 당조직 건설을 더 확고히하고 군중의 “골간” 역할을 더 잘 발휘하며 농촌 사업발전을 더 흥성시켜 향촌을 더 아름답게 건설해야한다고 말했다.

릉우시 위원은 발언에서, 세상에는 한개 중국만 있고 중화인민공화국정부는 전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라고 강조했다. 릉우시 위원은, 한개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평화통일의 실천을 더 풍부히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량안 통일의 그날을 기대한다고하면서 중화민족은 반드시 부흥할것이고 조국도 반드시 통일될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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