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 카드 대신 얼굴 찍고 지하철 표 구매 가능해진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3.15일 10:52
  (흑룡강신문=하얼빈) 중국이 얼굴인식으로 지하철 표를 구매하는 서비스를 곧 실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전지하철 관리부문은 푸톈 지하철역에 얼굴인식 시스템을 설치하고 얼굴 인식으로 표를 대신하는 방법을 실험하고 있으며, 이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이를 선전 지하철 모든 역에 확대할 방침이다.

  얼굴인식 시스템을 결제에까지 연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얼굴인식 기계는 지하철 개찰구 입구에 마련돼 있으며, 승객은 여기에 얼굴을 비추고 입장하면 된다.

  기존의 지하철 이용객들은 표를 사거나 스마트폰으로 QR카드를 찍고 지하철을 탔으나 얼굴인식 시스템은 얼굴만 판독기에 인식시키면 되기 때문에 더욱 편리할 것이라고 당국은 전망했다.

  전문가들은 얼굴인식과 결제를 연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인공지능과 얼굴인식 분야의 또 다른 진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한편 중국의 소비자들은 이미 얼굴인식 결제를 경험하고 있다. 그러나 보편적이지는 않다. 지난 2017년 1월 중국 KFC 항저우점이 얼굴인식으로 치킨 값을 결제하는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했다. 그러나 이용자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전주 중소학생 웅변경연 개최

전주 중소학생 웅변경연 개최

연변인민방송국에서 주최한 공화국 창건 70돐 맞이 전주 중소학생 웅변경연 결승전이 25일, 연길시연신소학교에서 펼쳐졌다.웅변경연은 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아 연변인민방송국에서 펼치는 계렬행사가운데 하나로 청소년들에게 조국사랑, 고향사랑을 심어주고 우리 말

제3회 ‘언론’ 컵 아나운서 경진대회 개최

제3회 ‘언론’ 컵 아나운서 경진대회 개최

24일, 연변대학 제3회 ‘언론’ 컵 아나운서 경진대회 결승전이 미술학원 원형보고청에서 펼쳐졌다. 연변대학 건교 70돐을 경축하고 민족언어 아나운서 예술인재를 발굴하며 현시대 대학생들의 청춘풍채를 전시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전교 12명 선수들이 치렬

2019년 직업대학 확대모집 신청사업 25일부터

2019년 직업대학 확대모집 신청사업 25일부터

2019년 직업전문대학 확대모집 신청, 등록 사업이 25일부터 시작해 30일까지 진행된다고 주교육국이 24일 밝혔다. 교육부 등 6개 부문에서 내놓은 ‘국가직업교육개혁 실시방안’ 요구를 관철하고 ‘직업대학 100만명 확대모집’의 전략적 포치를 시달하기 위해 성교육청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