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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미국, 반 테로 령역의 대화 회복”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15일 14:47
“로씨야 미국, 반 테로 령역의 대화 회복”

로씨야 외무장관 표시



라브로프 로씨야 외무장관은 13일 로씨야와 미국은 이미 반 테로 령역에서의 대화를 회복했고 현재 아프가니스탄 문제와 조선반도 문제와 관련해 접촉하고 있으나 공공연히 주권국가의 내정에 개입하는 미국의 작법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다.

따스 통신사의 보도에 의하면 라브로프 외무장관은 이날 로씨야 외교 및 국방정책 위원회에서 진행한 회의에서 이와같이 표시했다.

그는 로,미 량국은 현재 쌍방 리익에 부합되는 령역에서 협력을 전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쌍방이 반 테로 령역에서 대화를 회복했고 또 량국 군부측이 수리아 경내에서 충돌을 해소하기 위해 건립한 기제가 현재 역할을 발휘하고 있고 또 일정한 효력을 보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외 량국은 또 수리아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를 진행했으며 미국측의 제의하에 아프가니스탄 문제와 조선반도 문제에서 접촉을 유지하는데 동의했으며 우주 령역에서의 실무협력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라브로프 장관은 베네수엘라 정세와 관련해 미국이 공공연히 주권국가 내정을 간섭하는 작법은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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