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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유럽 각계, 제8차 중국-중동유럽국가 정상회담 성과 긍정 평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15일 14:49
중동유럽 각계, 제8차 중국-중동유럽국가 정상회담 성과 긍정 평가

슬로베니아 주류 매체 “로동자신문”,

“중국 “일대일로”, 유럽 등 지역 국가와 함께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으며 향후 유라시아대륙간 협력상생의 전망을 유럽에 제시”



[북경=신화통신] 제8차 중국-중동유럽국가 정상회담이 12일 크로아찌아 두부로브니크에서 개최되였다. 국무원 리극강총리와 중동유럽 16개 나라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중동유럽 각계는 이번 회담 성과를 긍정 평가하며 각측의 협력으로 중국-중동유럽국가 협력기제가 더 큰 범위, 더 넓은 분야, 더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표했다.

크로아찌아 부총리이며 농업부 장관인 토루비치는 이번 중국-중동유럽국가지도자 정상회담은 주최국으로서의 크로아찌아가 유럽 더 나아가 세계에 자국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였다고 표했다.

토루비치 부총리는 크로아찌아와 중국은 많은 공통 리익을 갖고 있으며 두나라는 많은 분야에서 협력이 가능하고 이 같은 협력은 회담이후 더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슬로베니아 주류 매체인 “로동자신문”은, 이번 중국-동유럽국가 지도자회담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12일의 론평에서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 창의는 유럽 등 지역 국가와 함께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으며 향후 유라시아대륙간 협력상생의 전망을 유럽에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세르비아 국제정치경제연구소 “일대일로”지역 연구센터 라제바츠 주임은 최근 몇년간 중국-중동유럽국가간의 협력 범위는 부단히 확대되고 실무적인 심층 성과들이 잇따르고 있으며 아울러 이 같은 협력기제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도 날로 커지고 있다고 표했다.

라제바츠 주임은 기초시설 분야의 투자 확대 등 자금 류통과 무역래왕을 촉진할수 있는 조치를 통해 쌍방간 협력은 한층 더 강화될것이라고 예단했다.

라제바츠 주임은 또 유럽 국가 학생들이 한어를 배우고 중국 문화를 료해하려는 분위기가 날로 농후해지고 있다며 교육 면에서의 쌍방간 교류는 중국-중동유럽국가간 협력에서 큰 성과를 낼 것이라고 표했다.

웽그리아 정부 정보기술발전서의 안드레 시파르 부서장은 중국은 세계 경제 성장의 엔진으로, 발전을 원한다면 중국과 협력하는 것이 큰 관건이라고 말했다.

안드레 시파르 부서장은, 중동유럽 국가에 대한 중국의 중시에 찬상을 표하고 향후 웽그리아와 중국간 협력에 더 큰 기회가 찾아올 것이라고 표했다.

보스니아-헤르쩨고비나 “일대일로”추진발전센터 바로크 버리치 주임은 “일대일로” 창의가 제기된 이래 이에 동참한 유럽국가들이 얻은 수확은 크다고 표하고 중국과 중동유럽국가 협력 구도 내에서 당사국들은 해마다 한자리에 모여 각자가 관심하는 구체적 분야의 새 프로젝트들을 검토하고 이를 적극 리행해 상생의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중국과 체스꼬 항공공업협회 피터 시르 회장은, 중국과 중동유럽국가 협력기제는, 이를 통해 중국과 서로의 선차적 사항들을 소통할수 있는 공간과 기회를 더 많이 얻을수 있다는 리유로 중동유럽 국가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고 인정했다.

피터 시르 회장은, 기업을 놓고 말하면 적절한 협력 파트너를 찾는것이 합작을 성공에로 이끄는 기반이 된다면서 체스코 회사들은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간 협력 구도내에서 새 중국측 협력 파트너를 찾을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갖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뽈스까 아시아태평양학회 마세리스 부드르스끼 부주석은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간의 협력과 중국과 유럽동맹간의 협력은 충돌되지 않으며 중동유럽국가는 중국과의 협력을 통해 경제발전을 도모하고 서유럽 국가와의 격차를 줄여가는 것은 유럽의 전반 발전에 좋은 일이라고 말했다.

부드르스끼 부주석은 올해는 뽈스까와 중국간 수교 70주년이 되는 해로서 이를 계기로 뽈스까와 중국은 더 넓은 범위에서 협력 분야를 개척하고 쌍방간 경제무역협력도 새 단계에로 승격시킬 수 있다고 표했다.

그리스 관변측 통신사인 아테네 통신사는 그리스가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간 협력의 공식 성원이 된데 초점을 맞추었다. 아테네 통신사는 그리스는 유럽동맹 규칙과 절차를 준수하는 전제하에 중국 등 대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제 발전을 공유하련다고 그리스 치프라스 총리의 말을 빌어 보도했다.

로므니아의 한 신문매체는 12일 “중동유럽국가와의 무역관계 확대에 진력하는 중국”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실어 중국은 중동유럽국가와의 무역 규모를 확대하려 하고 중동유럽국가는 해당 지역에서 투자하고 사업을 벌이는 외국 회사에 공평하고 공정한 환경을 마련하며 기초시설, 농업, 교육, 과학기술 등 면에서 협력을 추진할것을 언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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