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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페 도안 바꾼다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15일 14:56



일본이 다음달부터 년호를‘헤이세이(平成)’에서‘레이와(令和)’로 변경하는 것에 맞춰 지페 디자인도 일신하기로 했다. 우선 지페 도안에 사용되는 초상화 인물이 모두 바뀐다. 일본의 지페 도안 변화는 2004년 이후 15년 만이다.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은 9일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을 열고 “위조 방지를 위해 새 지페를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일본은 위조 방지를 목적으로 1960년대부터 약 20년마다 지페 도안을 바꾸고 있다.

일본 현지 언론은 새 년호와 함께 새 시대를 맞이하고자 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새 지페 발행을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페가 바뀌면 새 현금자동입출금기와 자동판매기 등에 대한 수요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새 지페 발행과 류통은 수년 뒤로 예상된다. 지지통신은 새 지페가 2024년부터 발행, 류통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같은 리유로 500엔 동전도 새로운 위조방지 기술을 채택해 발행한다. 새 500엔 동전은 2021년부터 류통시킬 방침이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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