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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수청산을 수호하여 생태경관을 그리자!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4.15일 15:22



-우리 성 생태공정건설에서 현저한 성과 거두어

우리 성에서는 시종일관하게 ‘록수청산은 금산은산’이라는 록색발전리념을 견지하고 생태문명건설을 강화하는 중대한 기회를 틀어쥐고 일련의 중대한 생태공정을 분분히 착지시켜 생태수익이 점차적으로 두드러지고 생태건설이 안정적으로 상승하며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바 우리 성의 생태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고 새 동력에너지를 축적했다.

생태건설 력도를 끊임없이 강화하면서 우리 성 동, 중, 서부의 3대주체기능구가 수복되였고 두 번째 길림대지10년록화미화계획, 림지청수환림공정, 농전방호림갱신개조공정 등 일련의 중점림업생태공정이 부단히 깊이 있게 추진되고 있는데 효과가 현저하다.

국토록화행동을 깊이 있게 하였다.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에서는 생태건설에 장기간 고도로 되는 중시를 돌리고 두번째 길림대지10년록화미화계획을 알심 들여 조직실시하고 대규모 국토록화사업을 착실히 추진하여 현저한 성과를 거두었다. 2016년이래, 전성에서는 의무식수를 8744만그루 완성했고 의무식수기지를 682개 건립하고 완벽히 했다. 도시 현성에 록지면적을 3994헥타르 새로 증가하고 완벽히 했고 록화미화촌툰이 3542개에 달한다. 새로 증가하고 완벽화한 고속도로록화 총 리정이 8638키로메터에 달한다. 도농록화미화의 각항 임무에서 두번째 10년록화미화계획목표를 초과완수하였다.

3대주체기능구의 계통성 생태수복이 전면적으로 전개되였다. 전성에서 습지보호구를 26개 건립했고 전성의 자연습지보호률이 5년전의 35%에서 현재 43%로 제고되였다. 습지생태환경이 선명한 개선을 가져왔는바 습지생태에 의존하는 613종의 습지식물과 297종의 습지야생동물이 효과적인 보호를 받고 있다. 현재, 서부지역에서는 사막화 토지를 54만무 다스렸고 서부습지 면적을 63만헥타르로 회복하였다.

동부 장백산구의 생태가 효과적으로 수복되였다. 동부 장백산 림업계통과 도농형상을 개선하는 생태수복과 록화미화 5대공정을 실시한 이래, 동부 장백산삼림생태계통수복공정에 9420만원을 투자하여 장백산 환형도로를 110키로메터, 삼림소진을 54개, 록미촌툰을 400개, 로출산체 수복을 11.4만평방메터를 완성했으며 18개 국유림업국의 사무장소에 고표준의 록화를 실현했다. 동부지역에서 삼림배육보조임무를 232.5만무 실현했다.

중서부 농전방호림건설공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우리 성의 농전방호림은 우리 나라의 3북방호림체계건설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공정을 실시한이래, 중서부의 농전방호림 면적은 163.5만무에 달한다. 올해 초에 우리 성에서는 중서부 농전방호림망 수복완벽공정을 가동하여 5년 동안에 수림대를 113.5만무 수복, 완벽화하며 중서부 농전림망체계를 더욱 완벽히 하고 림령구조를 날따라 합리하며 림분품질이 효과적으로 제고되고 방호림기능이 부단히 증강되며 종합적 효익이 더욱 선명해지도록 한다.

림지의 청수환림에서 단계성 성과를 거두었다. 2018년말까지 전성에서는 670.4만무 림지의 청수환림을 실현했다.

야생동물을 효과적으로 보호했다. 2012년부터 2014년 사이에 원적외선카메라로 동북범 27마리와 동북표범 42마리를 감측했다. 우리 성에서는 보호네트워크체계건설, 자연보호구 건설, 삼림공원과 습지공원 건설 등 종합조치를 강화하여 야생동물의 서식지면적이 부단히 확대되고 점차 구역 끼리 이어지게 하며 서식지가 흩어져있던 국면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킨다.

원시림 품질제고공정을 실시했다. 2018년에 삼림을 313만무 배육했고 삼림후비자원을 81만무 배육했으며 성급‘10하1호’와 료하 류역 생태수복임무를 락착하여 림업용지 ‘10하1호’범위내 수원지 함양림건설을 19441.2무 완성하여 전성의 발전에 생태적 지지와 자원적 보장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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