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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벌가리아 총리 및 크로아찌아 총리와 함께 ‘16+1글로벌파트너센터’ 위해 제막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4.16일 08:22



크로아찌아 두브로브니크 4월 12일발 인민넷소식(기자 백양 엽기): 현지시간으로 4월 12일 오후, 국무원 총리 리극강은 두브로브니크에서 제8차 중국-중동유럽국가지도자 회동에 참석한 뒤 벌가리아총리 보리소프, 크로아찌아총리 플렌코비치와 함께 ‘16+1 글로벌 파트너센터’제막식에 참가하여 ‘16+1 글로벌파트너센터’의 설립을 선포했다.

‘16+1 글로벌파트너센터’는 지난해 소피아 회동의 중요한 성과이며 또한 ‘16+1’기틀에서의 혁신조치이기도 하다. ‘16+1 글로벌파트너센터’는 비관변측, 비영리성 성격의 싱크탱크 자문기구로서 량측 기업의 무역투자협력을 촉진하고 ‘16+1 협력’의 심층발전을을 추동하는 데 정책, 법률자문과 지력적 보장을 제공하게 된다.

리극강은 2018년 7월 소피아에서 제7차 중국-중동유럽국가지도자 회동에 참석할 때 벌가리아와 공동으로 중국과 중동유럽국가가 협력하여 ‘16+1 글로벌파트너센터’를 설립할 것을 창의했으며 협력에 참여하는 정부주체와 기업주체에 자문과 건의를 제공함과 아울러 대외에 ‘16+1협력’의 개방, 평등, 공정, 투명의 원칙을 소개했다. 이 창의는 회의에 참가한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으며 각측은 벌가리아에 ‘16+1 글로벌파트너센터’를 설립할 데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고 중국과 벌가리아 량측이 솔선적으로 센터 관련 사업을 전개하는 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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