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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5년내 노트르담 대성당 재건 희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20일 14:25
[빠리=신화통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6일 빠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중대 화재와 관련해 짧막한 TV연설을 발표했다. 연설에서 마크롱 대통령은 앞으로 5년내에 노트르담 대성당이 재건될 수 있기를 희망했다.



그는 이번 화재로 프랑스 인민과 전세계 인민이 비통에 잠겼다고 하면서 그날 밤 우리는 빠리에서 단결의 행동을 견증했으며 고난 극복의 능력을 견증했다고 말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과거에 도시, 항구, 교회를 건설했으나 전쟁 또는 보호를 소홀히 했던 탓으로 많은 건축물들이 불타거나 파손됐다며 하지만 그때마다 재건을 통해 복구했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 국민들은 건설자라며 우리는 더욱 아름다운 빠리 노트르담 성당을 재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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