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삼강원에서 처음으로 노란목도리담비 촬영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22일 14:19



최근 삼강원생태보호재단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재단과 산수자연보호중심에서 련합으로 시작한 마가하 생물다양성 조사 과정에 삼강원구역에서 처음으로 노란목도리담비 활동 모습이 촬영됐다.

마가하림구는 청해성 과락장족자치주 반마현 경내에 위치해 있으며 장강류역 대도하(大渡河) 발원지이다. 우리 나라에서 해발고가 가장 높은 천연 원시림구 중 하나이기도 하다.

노란목도리담비는 국가 2급 보호동물이며 유라시아 대륙에서 몸집 가장 큰 담비속 동물이다. 유명한 검은 담비 및 삼강원에서 흔하게 목격되는 바위담비에 비해 몸집이 한배 더 크며 륙생 족제비과에서 유일하게 무리지어 생활하는 종이다. 절대 대부분 담비종들이 북방의 추운지역에서 서식하는 것과 반대로 노란목도리담비는 동남아시아, 히말라야 남쪽 기슭 및 중국 진령 이남의 삼림에서 서식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시작됐으며 총 60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4500개 카메라 작업일 동안 촬영했다.

중국환경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60년 우리 나라 인구는 얼마나 될까?

2060년 우리 나라 인구는 얼마나 될까?

건국초기, 중국의 인구수는 현재처럼 세계 1위는 아니였다. 당시 우리 나라는 공업생산수준이 비교적 락후하였기에 짧은 시간내에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이 힘이다”를 웨쳤다. 이때로부터 우리 나라의 인구는 신속하게 증가되였으며 인구가 폭증하면서 세계적으로

해외 각계, 폭력행각과 외부간섭 규탄

해외 각계, 폭력행각과 외부간섭 규탄

[북경=신화통신] 최근 해외 각계는 향항문제에서 중국 정부의 립장을 지지한다고 재확인하며 향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과 외부세력의 간섭을 규탄하고 향항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이 법에 따라 폭행을 단속하고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하였다

영국 화교 중국인, ‘향항 독립’ 반대집회 가져

영국 화교 중국인, ‘향항 독립’ 반대집회 가져

[런던=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18일 점심, 영국 런던의 트라팔가광장은 오성붉은기로 가득 메워졌다. 영국 각지에서 모여온 수천명의 화교, 중국인, 류학생들이 이날 런던시 중심 중국성광장에서 출발해 트라팔가광장까지 ‘반폭력, 향항구조’ 평화시위를 진행했다. 우렁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