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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의 빵'을 맛보는 김정은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4.25일 10:24
  (흑룡강신문=하얼빈)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24일, 중간 기착지인 하산역에 내린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통 의상을 입은 러시아 학생이 빵을 권했다. 러시아에서는 귀한 손님이 오면 쟁반에 빵과 소금을 담아 방문객에게 건네는 관습이 있으며, 방문객은 보통 둥근 빵에서 조각을 떼어내 소금에 찍어 맛보는 게 관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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