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결혼 상대의 부모님 ‘신분’ 우월하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4.30일 08:53



결혼희망 미혼남녀 526명(남녀 각 263명)을 대상으로 “결혼할 상대가 본인보다 어떤 측면에서 월등하게 우위일 때 결혼후 본인이 렬등감을 심하게 느낄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남성은 응답자의 37%가 “결혼할 상대의 부모의 신분이 월등히 높으면 렬등감을 느낄 것 같다.”고 대답했고 녀성은 36%가 “결혼할 상대의 부모의 경제력이 너무 높으면 렬등감을 느낄 것 같다.”고 대답했다.

결혼 당사자간에는 서로 장단점을 고려하여 결혼이 결정되였기 때문에 별로 우월감이나 렬등감을 느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쌍방의 부모간에 경제력이나 신분 등에 큰 차이가 날 경우 스스로 렬등감을 가진다.

‘결혼 후 배우자가 본인을 대하는 태도중 가장 참기 힘든 사항이 무엇일가?”에서는 남성의 경우 34%가 “사사건건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반대의견을 취할 때이다.”고 대답하였고 녀성의 경우 37%가 “무관심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비웃을 때이다.”고 대답하였다.

결혼후 안해가 사사건건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인과 뜻을 달리할 경우 남성으로서는 가장으로서의 리더십(领导能力)에 한계를 느낀다.

녀성은 남편이 쌀쌀스럽 고 비웃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자존심에 상처를 입게 된다.

《현대혼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심양시 조선족 료식업종사자들 뭉쳤다

(흑룡강신문=하얼빈) 불확실한 경제환경에서 부딪친 고민을 나누고 자원을 공유하며 발전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심양 료식업계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심양시조선족련의회가 주최하고 심양시조선족기업가협회, 월드옥타 심양지회, 심양시조선족청년발전촉진회,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디지털고궁' 발표회 북경서... 디지털제품 7건 발표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16일, ‘디지털고궁’ 발표회가 북경 고궁박물원에서 개최됐다. 고궁박물원은 ‘고궁명화기’, ‘전경고궁’, ‘완전고궁’ 등 7건의 디지털제품을 출시하여 문화유산을 디지털자원으로 전환시키고 이런 디지털자원을 둘러싸고 보호, 연구와 리용을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중국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개선 박차

(흑룡강신문=하얼빈) 올해 중국은 국제화, 법치화, 편리화된 최고의 기업 경영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해 경제의 질 높은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 왔다. 서비스 최적화로 행정심사 더욱 효률적이고 편리해져 심사 서비스의 ‘즉시 처리, 인터넷 처리, 린근에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