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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음주운전 기록을 지워준다며 2만원을 가로챈 사기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01일 09:00
몇천원만 내면 음주운전 기록을 지울수 있고 면허증도 돌려받을수 있다며 피해자에게서 2만여원을 가로챈 사기군 림모가 얼마전 경찰에 체포되었다.



지난 1월, 연길시 시민 정모는 위챗그룹을 통해 음주운전기록을 지울수 있다고 주장하는 왕모를 알게됐다. “의리”있는 정모는 주위에 음주운전으로 면허증이 차압 된 친구 4명이 생각나 즉시 그들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소식을 들은 친구들은 정모의 말만 믿고 1월~4월에 거쳐 총 2만3천원을 왕모에게 송금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기록이 지워지지 않자 친구들은 정모를 찾아 환불을 요구했고 정모는 우선 급한대로 본인의 돈 2만3천원을 친구들에게 돌려줬다.

4월 16일, 일이 진척되지도 않고 왕모가 돈을 돌려주지도 않자 정모는 하는수 없이 왕모를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건공파출소에서는 이날 바로 왕모를 소환했으며 조사중 왕모가 정모에게서 받은 돈을 모두 림모에게 전달한것도 알아냈다. 며칠의 잠복근무 끝에 4월 19일, 연길시 모 주택단지에서 성공적으로 용의자 림모를 체포했으며 현재 림모는 구류된 상태다.

경찰은 《도로교통안전법》에 따라 음주후 운전할 경우 6개월동안 면허 정지; 또다시 음주운전할 경우 면허취소 및 구류 10일; 만취운전할 경우 면허취소, 5년이내 다시 면허를 취득할수 없고 법에 따라 형사책임을 져야하며; 음주운전 혹은 만취운전으로 인해 중대 교통사고가 발생할시 형사책임을 지고, 평생 면허증을 취득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운전할때는 항상 조심해야하고 위법기록이 형성되면 반드시 관련된 처벌을 받아야 하며 누구도 사적으로 위법기록을 지울수 있는 권리가 없기때문에 절대 불법경로를 통해 조작하려하지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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