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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측 지혜 모으고 전 성 힘 동원해해양경제합작발전시범구 건설 추진해야훈춘 해양경제합작발전 시범도시 및 시범구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좌담회 훈춘서 소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3일 09:25



9일,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는 훈춘에서 훈춘 해양경제합작발전 시범도시 및 시범구 건설을 다그칠 데 관한 좌담회를 소집, 사회하고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 전문가 및 기업가들과 함께 해양도시건설과 해양경제 발전 대계를 론의함으로써 훈춘 해양경제합작발전 시범도시 및 시범구 건설 실현을 추동하는 량호한 서막을 열어제꼈다. 우리 성에서 조사연구중인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 상무부주석인 정건방이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하고 성정협 주석 강택림이 회의에 참석했다.

정건방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국민당혁명위원회는 시종 ‘일대일로’건설과 지역경제합작발전 과제를 고도로 중시하고 있다. 동북아의 핵심지역과 우리 나라 북쪽 개방창구인 두만강지역은 ‘일대일로’, 동북진흥, 장춘, 길림, 두만강국경지역 개발개방 3대 전략의 합류점, 련결점이고 관건점이다. 다년간 길림성 당위, 정부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고품질 발전의 실현을 둘러싸고 중대한 전략적 기회를 틀어쥐였을 뿐만 아니라 두만강지역의 독특한 위치, 생태, 자원, 정책과 인문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고 내외통로의 지속적인 원활을 추동하여 길림성의 국제합작이 날따라 심화되고 생태보호가 부단히 강화되고 도시기능이 날로 완벽화 되였으며 두만강지역 해양경제합작시범구를 건설하고 ‘일대일로’제안이 동북아지역으로 확장되고 융합되도록 추동하는 데에 견실한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동북아 지역합작발전은 중요한 력사적 기회에 직면했다. 두만강지역 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을 다그치는 것을 돌파구로 하고 안정적인 합작기제의 구축을 통해 기초시설의 상호 련결을 강화하고 상품, 자원, 기술, 인원류통 등 경로를 촉진하며 지역합작을 부단히 심화한다면 반드시 새시대, 새로운 추세의 요구에 순응하고 동북아국가의 합작 윈윈과 도약식 발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조사연구에서 료해한 정황을 참답게 정리하고 연구토론을 거쳐 질 높은 조사연구 보고를 작성할 것이며 ‘당파 직행차’ 등 형식을 통해 중앙에 문제를 반영하고 건의를 제기하여 중국 두만강지역(훈춘) 해양경제합작시범구 건설을 다그치고 동북아 경제합작발전을 추동하며 ‘일대일로’북향 통로를 구축하는 것에 참정당의 지혜와 힘을 이바지할 것이다.

바인초루는 전국정협, 중국국민당 혁명위원회 조사연구조 및 사회 각계에서 훈춘시의 해양경제합작발전 시범도시와 시범구 건설을 고도로 중시하고 관심, 지지하고 있는 데 감사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훈춘 해양경제 혁신발전 시범도시 및 해양경제합작시범구의 건설은 새시대 길림성 진흥의 큰 시책이다. 현재 관건은 훈춘이 할 수 있고 연변이 할 수 있으며 길림성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우선적으로 하고 선도적이고 지지적이며 관건적인 사업을 먼저 추동해야 한다. 

훈춘 해산품 공업구를 핵심으로 해산품 가공업 규모를 확대하고 산업련결고리를 연장하며 해산품 브랜드를 구축해야 한다. 해양 관광상품을 육성하여 해양관광업을 다그쳐 발전시켜야 한다. 절강 녕파 주산항과의 합작을 강화하고 국내무역 외국운송 항선을 부축, 지지하여 편리하고 고능률적인 립체교통 네트워크를 건설해야 한다. 상업무역 인문교류를 확대하고 중국 두만강지역 국제합작시범구, 변경경제합작구, 종합보세구 등 플랫폼에 의거하여 주변에 영향을 주는 해산품 도매대시장을 다그쳐 건설하며 다국경 전자상가, 항구경제 등 새로운 업무경영방식, 새로운 모식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훈춘의 해양경제, 해양도시를 브랜드와 매개로 하여 인파, 물류, 정보흐름이 훈춘으로 축적되도록 선도해야 한다. 도시의 종합 적재능력과 도시관리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하고 해양원소를 부각시키며 도시문화를 형상화하여 거주하기 좋고 사업하기 좋으며 관광하기 좋은 현대적인 빈해도시로 구축해야 한다. 연변대학에 해양과지리학원을 설립할 것을 탐색하고 해양경제분야의 인재를 대대적으로 육성하여 해양과학기술 혁신을 추동해야 한다. 우리 성과 절강 및 연변과 녕파의 일대일 합작의 유력한 기회를 단단히 틀어쥐고 참답게 그들의 성공경험을 학습하고 참고하여 해양경제분야의 실속있는 합작을 전>>3면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회의에서 강택림은 2019년 전국정협 중점제안인 ‘해양경제혁신발전 시범도시 및 해양경제합작시범구를 건설할 데 관한’ 처리협상 회의정황을 통보했다. 강치영,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상무부성장인 오정평 및 국가자연자원부, 중국과학원 지리과학과 자원연구소, 중국교통건설그룹, 절강녕파주산항그룹, 연변대학, 동북사범대학의 해양경제분야 전문학자, 기업가 대표들은 ‘일대일로’ 북향통로를 구축하고 연변(沿边)개발개방 발걸음을 다그치며 빈해지혜 해양도시를 창건하는 등을 둘러싸고 선후하여 발언을 진행했다.

길림성에 있는 기간, 중국국민당 혁명위원회 조사연구조는 훈춘국제합작시범구 통관종합봉사중심, 권하통상구, 훈춘철로통상구, 훈춘통상구, 훈춘종합보세구 흥양수산유한회사, 도문 철로 및 공로 통상국, 연변금강산식품주식유한회사와 연변커시안생물과학기술유한회사 등을 고찰했다.

전국정협과 중국국민당 혁명위원회 지도자들인 장백군, 곡진춘, 장복명, 성지도자 조효군, 주지도자 윤성룡, 허빈, 송수청, 고옥룡, 소경량이 상술한 관련 활동에 참가했다.

등신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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