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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미디어 새 시대 고품질 발전 지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3일 13:15
5월 8일부터 9일까지 중국신문업협회, 산동성신문업협회, 중공림기시당위, 림기시정부에서 주최하고 중국산업경제정보넷, 림기시당위 선전부, 림기일보신문업집단에서 주관한 중국신문업발전대회 및 중국신문업협회 5기 5차 리사회가 산동성 림기시에서 개최되였다. 회의는 ‘옴니미디어 새 시대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당면 신문업의 발전실제에 립각하여 경험을 총화하고 사로를 넓히며 한마음 한뜻으로 옴니미디어시대 중국신문업의 가지속 고품질발전을 추구하였다.



중국신문업협회 리사장 장건성 등 지도자와 업계 전문가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장건성은 축사에서 2018년,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의 지도하에 중국신문업협회는 ‘네가지 의식’을 부단히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보장하면서 사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어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는 업종발전의 중요한 한해이고 현급 매체융합중심 건설, 발전의 원년으로서 주류매체들이 바야흐로 중앙의 요구에 따라 일체화 융합의 방향으로 매진하고 있고 현급 매체융합중심건설은 전면적으로 가동되였다면서 다음과 같이 요구를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공중앙 정치국 제12차 집단학습에서 한 중요연설 정신을 참답게 학습, 관철하고 정세에 순응하여 계획, 행동하고 전 업종의 힘을 결집하며 정보혁명의 기회를 잡아 신형주류매체의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주류매체가 강대한 전파력, 인도력, 영향력, 공신력을 갖게 하고 주류가치의 영향력 판도를 넓히여 당의 목소리가 더욱 널리, 깊게 전파되게 해야 한다. 정치적위치를 높여 정치안전을 확보하고 업종 싱크댕크를 구축하여 중심을 위해 봉사하며 신망 높은 간판을 아끼고 신문업협회의 브랜드를 확장하며 ‘4력’건설을 강화하고 대오자질을 높이며 과학기술진보에 관심을 돌려 융합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장건성은 끝으로 산동성신문업협회, 림기시 당위와 정부, 림기일보신문업집단이 대회 성공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림기일보신문업집단의 혁신지혜, 혁신능력과 혁신수준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장건성 등이 림기시의 ‘전국신문보도간부기몽정신교육기지’를 위해 제막하고 ‘전국 신문업계 대조사연구활동’표창결정을 공포함과 아울러 시상했다.

중국신문업협회 5기 5차 리사회에서는 중국신문업협회 리사회 사업보고, 재무보고, 리사변경보고를 채택했다. 리사회 사업보고는 2019년에 전국 신문업계는 시대발전과 새로운 형세의 수요에 립각하고 새 중국 성립 70돐과 초요사회 전면 실현이 난관공략 결승단계에 들어선 것을 주선으로 강대한 여론적 지지와 사상적 인도를 제공하며 신문업의 ‘4력(전파력, 인도력, 영향력, 공신력)’과 보도사업일군의 ‘4력(각력, 관찰력, 사고력, 필력)’ 건설을 부단히 강화하고 새시대 신문업의 인심을 결집하고 사기를 진작하는 역할을 발휘하여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첫번째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데 응분한 기여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신문업발전대회는 매체융합이 종심으로 발전하는 것을 어떻게 추동하며 주류여론의 힘을 어떻게 막강하게 만들 것인가 등 화제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토론, 교류했다.

회의기간 회의참가자들은 또 금라집단, 기몽산 복지 대고지모, 천원물류, 산동림공기계, 산동순화집단, 산동흥대집단 등을 찾아 림기시가 기몽정신을 선양하고 신구운동에너지를 전환하며 향촌을 진흥시키고 물류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등 면에서 거둔 두드러진 성과를 취재했다.

국내 여러 중앙급 매체, 여러 업종매체, 각 성 신문업협회, 각 성급 신문업집단과 부분적 지구급 신문업집단 책임자, 업계 전문가 도합 300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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