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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서 나날이 인기 끄는 경비행기관광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4일 09:56



조선의 수도 평양에는 전국 각 계층 사람들이 찾아오고 외국관광객들도 꼭 들려보고 싶어하는 곳이 있다. 바로 미림승마구락부와 이웃하고 있는 미림항공구락부이다.

2016년 7월에 준공된 미림항공구락부는 초경량비행기에 의한 하늘관광이 나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금까지 3,000여명이 비행기를 탔으며 1만 1,300여명이 이 구락부를 참관했다.

중국, 로씨야, 몽골, 이라크, 화란, 스위스, 애급, 오스트랄리아 등 국가에서 온 수백명의 외국인들도 이곳에서 초경량비행기를 타고 평양의 경치를 부감하였다.

관광객들은 20살 안팎의 처녀, 총각 비행사들이 조종하는 ‘꿀벌’ 비행기에 몸을 싣고 고도 300m 높이에서 문수물놀이장, 5.1 경기장, 주체사상탑,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만경대까지의 항로를 따라 비행하며 평양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관광객들의 요청에 따라 가족 또는 일행으로 편대를 조직하여 서해갑문상공까지 비행하기도 하고 초경량비행기를 직접 조종하면서 평양하늘을 유람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은 훌륭한 료리와 음료를 맛보며 비행을 관람하는 비행기모형의 멋진 봉사시설에서 친절한 봉사를 즐길 수 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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