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조선
  • 작게
  • 원본
  • 크게

조선: 미국, 조선의 무역짐배 즉시 돌려보내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5.15일 10:11
조선 외무성 대변인은 14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이 일전에 조선의 무역짐배 한척을‘불법적으로 강탈’한‘날강도적'인 행위는 싱가포르 조미 공동성명의 정신을‘전면 부정’했기에 조선은 미국이 지체없이 조선 선박을 돌려보낼 것을 요구한다고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사가 이날 방송으로 발표한 담화에서 이 대변인은 일전 미국이 조선의 무역짐배를 사모아에 끌고 간 것은‘불법무도한 강탈행위'라고 질책하면서 미국은 자국의‘날강도적인 행위'가 금후 정세발전에 어떤 후과를 초래하게 될 것인가를 숙고하고 지체없이 조선 선박을 돌려보내야 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대변인은 미국이 이번에 조선 선박을 강탈한 행위는‘최대의 압박'으로 조선을 굴복시켜 보려는‘미국식 계산법'의 연장으로 되며 새로운 조미 관계 수립을 공약한 싱가포르 조미 공동성명의 기본정신을‘전면부정’하는 것으로 된다고 지적했다.

대변인은 또 미국이 제마음대로 세상을 움직이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으며 미국식 힘의 론리가 통하는 나라들 속에 조선이 속한다고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을 것이라고 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사법부는 9일, 미국은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위반한 혐의로 조선 화물선 ‘지성'호를 억류했다고 선포했다. 이 화물선은 11일에 사모아에 도착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5/14/c_1124493285.htm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50%
50대 25%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연변후사모, 국경절 날 화피창렬사릉원 찾아

국경절 날, 연변후사모(延边科学关爱后代协会를 후사모라 략칭, 회장 김태국)에서는 장학금 획득자 학생 대표들을 포함한 후사모 성원들은 길림시 화피창렬사릉원을 찾아 혁명렬사들을 추모했다.   10월 1일, 학생대표와 후사모 성원들은 원 동북인민해방군 독립 6사(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로전사들 ‘연변백명렬사사적관’ 참관

9월 29일, 연길시 로전사 20여명은 연변미술관에서 전시된‘연변백명렬사사적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동행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당기 앞에서 장엄하게 선서하였다. 백발이 성성한 로전사들은 렬사들의 사적을 들으며 피 흘리며 싸우던 그제날의 추억에 잠겨 눈시울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성당위 서기 중청년 간부 양성사업 중시

  10월 14일, 성당위 당학교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 중청년간부 강습반 개강식을 가졌다. 성당위 서기 파음조로가 참석하여 반급 동원과 특별지도를 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과 습근평 총서기가 중화인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