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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춘 변경관광코스 개발에 진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5일 15:12
5일, 훈춘시당위 선전부에 따르면 최근 훈춘시는 중-로, 중-조 변경을 리용해 국경관광, 자가용투어 등 동북아 3국을 아우르는 다양한 변경관광코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훈춘시는 변경관광상품 체계를 일층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두만강수상관광, 중조 국경관광, 두만강출해관광’ 등 3단계 전략의 실시로 두만강 국제관광의 협력을 이끌어내고 새로운 진전을 이뤘다. 2016년에는 두만강수상관광이 운영을 재개했고 2017년에는 중-조 두 지역의 관광부두 및 통상구의 합동검사시설용 건물이 준공되였으며 2018년 11월에는 방천다국경관광통로가 통관검수를 마쳤다.

2019년 1월 1일에 정식으로 개통된 중조 두만강국경관광은 현재 국내에서 통관이 가장 빠르고 소요 시간이 가장 짧으며 관광 목적지까지의 거리가 가까운 변경관광상품이다. 관광객들은 방천풍경구에서 신분증만으로 통행증을 발급받아 출경할 수 있으며 요트를 타고 두만강을 건너 10분안에 조선땅을 밟을 수 있다. 이 관광코스는 중조 쌍방이 추진한 국제관광합작의 중요한 성과이며 중조 문화관광교류의 중요한 련결고리로 되고 있다.

훈춘시는 향후 경신국제관광진, 두만강골프레저구역, 국제경마장, 고급호텔, 굴포(堀浦)관광부두, 해변오락시설 등 관광대상들을 건설하고 조선과의 협력을 통해 두만강삼각주국제관광합작구역을 구축하여 ‘중국 훈춘 경신-조선 두만강’ 국경관광 발전 계획을 완성시킬 예정이다.

리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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