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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 이란 압박정책 효력 보지 못할 것”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5일 15:45
“미국 대 이란 압박정책 효력 보지 못할 것”

푸틴 로씨야 대통령 지적

[모스크바=신화통신] 페스코프 로씨야 대통령 보도대변인이 14일, 푸틴 로씨야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압박정책이 결과를 얻지 못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페스코프는 푸틴 대통령이 미국의 극단적인 압박정책을 리해하지 못한다고 수차례 표명한적이 있다며 이런 정책은 한 측을 일방적으로 '사각지대'에 몰아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은 현대 력사가 보여주듯이 이러한 작법은 종래로 아무런 결과도 얻지 못했다며 오히려 화해 행정을 궁지에 몰아넣는 격이 되고 각 측의 리해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달 8일,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이란협정 탈퇴를 선언 한지 1년이 되는 시점에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이란 핵합의의 부분 조항의 리행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그는 농축 우라늄 농도 제한에 대한 약속을 여전히 지키겠다고 밝혔다.

로하니 대통령은 동시에 또 여타 체결 측이 60일 이내에 핵합의에서 약속한 의무를 리행하지 않으면 이란은 우라늄을 더 높은 농도로 농축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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