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민생/민원
  • 작게
  • 원본
  • 크게

백성열선 0514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5일 15:48



연길시 사업단위 종업원들의 생육보험 결제는 어떻게 신청합니까?

문: 연길시 사업단위 종업원입니다. 현재 임신 중입니다. 종업원 생육보험 결제는 어떻게 신청합니까?

답: 사업단위의 녀성종업원은 생육의료보험 대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후 생육지정의료기구에서 생육보험을 개통할 수 있습니다. 출산 전 검사는 최고 보조금액이 1100원입니다. 자연분만 시 최고 2300원을 보조해주고 제왕절개수술 시 최고 3800원을 보조해줍니다.

연길시에서 결혼증을 취급할 수 있습니까?

문: 저는 전처와 리혼하고 19년전에 지금의 안해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당시 혼인등록을 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연길시에 거주하고 우리 두 사람의 호적은 각기 길림시와 백산시에 있습니다. 안해의 전 남편은 사망했고 안해의 호적에는 안해와 안해의 딸이 등록돼있습니다. 저는 전처와 결혼했을 때 결혼등록을 하지 않았고 리혼 할 당시 리혼협의서를 쓴 적이 있습니다. 현재 저의 호적에는 저 혼자 있습니다. 연길시에서 혼인등록을 하려면 어떤 수속을 밟아야 합니까?

답: 결혼등록은 남녀 쌍방중 한사람의 호적상주지 혼인등록기관을 찾아 취급해야 합니다. 호구부와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혼인상태가 리혼이면 리혼증명서류를 소지해야 합니다. 리혼증명서류로는 리혼증 혹은 민사조정서 혹은 민사재판서가 필요합니다. 민사재판서는 효력발생 증명을 떼야 합니다. 배우자가 사망했다면 배우자사망증명이 있어야 합니다.

호구부의 혼인상황은 응당 실제와 부합되여야 합니다. 당사자와 같은 경우 부부 쌍방이 모두 연길시 호적이 아니기 때문에 연길시민정국 혼인등록처에서 결혼등록을 할 수 없습니다.

토요일에 결혼등록을 할 수 있습니까?

문: 연길시 시민입니다. 토요일에 결혼등록을 할 수 있습니까?

답: 토요일 오전에 결혼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입니다. 국가법정휴일 련휴 시 근무시간을 따로 배치합니다.

오토바이 년도검사는 어떻게 합니까?

문: 오토바이를 사려 합니다. 오토바이 년도검사에는 어떠한 규정이 있습니까? 몇년동안 검사를 면제합니까? 검사는 자동차검측중심(检测线)에 가서 해야하는가요?

답: 《중화인민공화국도로교통안전법실시조례》제16조의 규정에 따르면 오토바이는 새로 산 4년 내 자동차검측중심에 갈 필요없으며 2년에 한번씩 년도검사 수속만 하면 됩니다. 4년 초과 시 해마다 검측중심에 가서 오토바이 검측을 받아야 합니다. 종합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25%
40대 50%
50대 0%
60대 25%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흑룡강신문=하얼빈) '상호 신뢰와 협력 증진,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23일 장춘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중국은 동북아 나라들과 함께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개방형 동북아경제권의 형성을 추동하려는 염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흑룡강신문=하얼빈) 박영만 기자= 청도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도를 방문했다. 이번 청도방문에 연변에서는 리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