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길림성 인공강우 로켓탄 1007매 발사, 화재위험 낮춰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9.05.15일 14:33



기자가 길림성림업과초원국으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3월하순부터 5월 14일까지 길림성에서는 고삼림화재구역에 대해 증우(增雨)비행기 19대(차)를 62시간 비행시켜 100여차의 증우작업을 진행하였고 1007매의 로켓탄을 발사해 루계 증가 강우 약 4.5억립방메터로 화재위험을 낮추었다.

금년 지속적인 큰 바람과 높은 기온, 적은 비로 길림성 삼림초원 화재위험은 1등급으로 높아졌다. 이런 상황에 근거하여 길림성 각 부문에서는 련합으로 인공강우작업을 실시했다. 인공강우는 주로 동부 림구의 중점구역에 대해 실시했고 중서부 림구에 대해서도 증우조건에 따라 제때로 되는 작업을 진행했다.




                                                               /길림신문 최화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해 조선족학생들 ‘뿌리’ 찾아 연변으로…

상해 조선족학생들 ‘뿌리’ 찾아 연변으로…

“춘경, 하운, 추수, 동장, 자 따라 읽어봅시다…” 2019 상해조선족주말학교 ‘민족뿌리찾기’ 연변 여름캠프에 참가한 12명의 학생들이 연변대학에서조선어수업을 받고 있었다. 상해동북경제문화발전촉진회 연변사업부에서 주최하고 연변대학에서 협조한 이 여름캠프는상해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 말소하지 않으면 료금폭탄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 말소하지 않으면 료금폭탄

사용하지 않는 휴대폰 번호가 있다면 반드시 취소를 해야 할 듯 싶다. 팽배뉴스에 따르면 최근 호북 양양의 황녀사는 전화번호 새 번호를 사러 갔다가 뜻밖에 자기명의로 7700원이 체불 된 번호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확인한 결과 그 번호는 본인이 5년 전 2개월짜리

교통상황 및 림시조절 공공뻐스 로선

교통상황 및 림시조절 공공뻐스 로선

16일, 연길시 공공뻐스집단유한회사에서 따르면 침수로 공공뻐스 로선 몇갈래를 림시로 조절한다고 밝혔다. 1.연하로 연서교 다리아래에 물이 깊게 고인관계로 도로를 봉쇄하고 12선 뻐스 림시정지한다. 2.개발구 검측선 공공뻐스역 부근에 침수로 인하여 공공뻐스가 정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