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교통운수시장 질서 효과적으로 유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5일 15:56



13일, 연변동북아려객운수집단 왕청차대는 연길교통운수관리소에서 군중을 위해 집법하고 교통운수시장 질서를 수호해준데 감사의 의미로 감사기를 전달했다.

2019년이래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는 도로운수시장의 질서를 유지하고 도로운수 안전을 보장하며 도로운수 관련 당사자들이 합법적권익을 수호하고 도로운수업의 건강한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불법운영을 타격하는 일련의 전문행동을 적극 전개했다. 올초부터 지금까지 192건의 법률법규 위반 사건을 조사처리한 가운데 43대의 불법운영 택시를 정돈하여 합법적 경영자들의 리익을 효과적으로 수호했으며 운수기업들의 호평을 받았다.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 조사대대 대대장 동문봉은 “최근 인터넷 통신 기술이 빠른 발전을 가져오면서 전통적인 호객행위 수단도 더불어 발전했다. 비록 QQ, 위챗 등 실시간 통신도구들을 사용하여 타격에 어려움을 가져다 주었지만 집법일군들은 공안부문과 련합하여 적극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고 법에 따라 조사 처리하면서 단계적 성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동문봉 대대장은 앞으로 불법택시, 과다적재, 관광뻐스 불법 대절 등 불법운영행위에 대한 타격을 중점사업으로 틀어쥐고 불법택시 운영구역, 운영규칙과 특점을 제때에 수집함과 동시에 각 부문간의 협력을 강화하며 순라와 정기검사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밀도높은 정돈전문활동을 조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송우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박람회|백산시를 록색유기벨리∙삼림식약도시로 건설한다

8월23일,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성황리에 개막되였다. 이날 오후, 중국록색식품협회와 백산시인민정부에서는 공동으로 장춘국제회의전시센터 대연회청에서 중국특색유기벨리.장백산삼림식약(食药)도시산업발전포럼 및 건설대상 조인식을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 개막....개방형 동북아 경제권 추동에 공감

(흑룡강신문=하얼빈) '상호 신뢰와 협력 증진, 동북아의 아름다운 새 미래 개척'을 주제로 하는 제12회 중국-동북아박람회가 23일 장춘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서 중국은 동북아 나라들과 함께 자유무역협정을 논의하고 개방형 동북아경제권의 형성을 추동하려는 염원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청도 방문

(흑룡강신문=하얼빈) 박영만 기자= 청도지역 조선족기업가와 친목을 다지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자치주 기업가 대표단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청도를 방문했다. 이번 청도방문에 연변에서는 리성 회장을 포함하여 전규상 초대회장, 허덕환 2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