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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두 알아야 할 응급구호지식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5일 16:01



4. 기도 이물질 페쇄 응급처치(성인)

4.2 타인 복부충격법(互救腹部冲击法) 의식이 뚜렷하고 기도가 심각하게 막힌 증상이 있으며 5번 등 두드리기를 시행 후 기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은 환자에게 적용된다.

① 환자는 서있거나 앉는다.

② 구조자는 환자의 등 뒤에서 두 팔을 환자의 허리를 감싸고 환자가 허리를 굽혀 머리가 앞으로 기울이도록 한다.

③ 구조자는 한손으로 주먹을 쥐고 명치와 배꼽 중간 정도에 엄지손가락 끝부분 측면을 댄다.

④ 다른 한손으로 주먹을 쥔 손을 잡고 힘있고 빠르게 배를 안쪽으로 누르면서 상측 방향으로 5번 충격한다.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았다면 등 두드리기 5번과 함께 번갈아 시행한다.

4.3 흉부충격법. 복부충격법이 적합하지 않은 환자 례를 들면 임신부거나 비만이 심한 사람에게 적용된다.

① 구조자는 환자의 등 뒤에 서서 두 팔을 환자의 겨드랑이 아래로 가슴을 감싼다.

② 한손으로 주먹을 쥐고 엄지손가락 끝부분 측면을 환자의 가슴뼈 중간 위치에 댄다. 갈비뼈 끝부분 및 명치는 피해야 한다. 다른 한손으로 주먹을 쥔 손을 잡고 안쪽, 상측 방향으로 5번 충격한다.

4.4 흉부압박법. 의식이 없거나 복부를 충격할 때 의식을 잃은 기도 페쇄 환자에게 적용된다. 조작방법은 성인 심페소생술과 동일하다.

① 환자를 반듯하게 눕히고 구조자는 환자의 한쪽에 위치한다.

② 압박 부위는 심페소생술에서의 흉외심장압박 부위와 같다.

5. 기도 이물 페쇄 구급 (영아)

5.1 등 두드리기

①구급자는 영아의 신체를 한쪽 팔뚝 우에 놓는 한편 손바닥은 영아의 뒤통수를 감싸 고정시키고 머리는 몸보다 아래에 위치하도록 한다.

② 다른 한 손으로 영아의 턱을 고정하고 영아의 머리가 살짝 뒤로 젖혀 기도가 열리도록 한다.

③ 두 팔뚝으로 영아를 고정하고 머리가 아래를 향하도록 엎드려 놓으며 중력을 리용하여 이물질이 제거되도록 한다.

④ 구조원은 앉거나 무릎을 꿇는 자세를 취해 영아가 허벅지 우에 안전하게 엎드리도록 한다.

⑤ 한손의 엄지손가락과 다른 1개 혹은 2개 손가락으로 아래턱을 고정한다. 턱의 각도를 유지하고 턱 연조직이 눌리지 않도록 한다.

⑥ 다른 손바닥 밑부분으로 견갑골 사이 부분을 5번 두드린다. 매번 등을 두드린 후 이물질이 제거되였는지 확인하고 제거되였다면 5번을 다 채우지 않아도 된다.

(다음 기에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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