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축구
  • 작게
  • 원본
  • 크게

그리즈만 "등번호 7번에 긴팔 유니폼만 입는 리유? 베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6일 11:16



앙투안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열혈팬이라고 고백했다.

영국 언론 '미러'는 16일(북경시간) "그리즈만의 롤모델은 베컴이다. 그는 곧 출판할 자서전에 베컴을 향한 존경심을 숨기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리즈만은 축구를 시작하면서 베컴처럼 되기를 열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잘 생긴 외모에 축구실력까지 겸비했던 베컴은 선수시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잉글랜드 대표팀의 간판스타였다. 이 기간 달았던 등번호 7번은 베컴의 상징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시절부터 은퇴할 때까지 23번을 주로 달았지만 여전히 베컴하면 등번호 7번이 먼저 떠오르는 리유다.

그리즈만의 베컴 사랑은 현재 등번호와 유니폼 착용 방식으로 이어졌다. 긴팔 유니폼에 7번을 다는 것은 오로지 베컴 때문이다. 그는 "항상 7번을 원하고 긴 소매 유니폼을 착용한다. 베컴에게 경의를 표하는 동시에 그와 같아지기를 희망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베컴은 진정한 축구스타다. 외모와 매너는 패션과 광고계에서도 추앙받았다. 내게 있어 베컴은 절대적인 롤모델"이라면서 "베컴은 항상 완벽했다. 그라운드 안팎으로 우아했다. 또 카리스마도 갖췄다. 이미지 유지에 있어 최고였다"고 평가했다.

그리즈만은 여전히 베컴이 되고 싶어한다. 그는 "베컴은 하나의 브랜드가 됐다. 그가 어디를 가든 사람들은 열광했다. 축구와 다른 령역에서 모두 최고가 된 베컴을 열망한다. 내가 따르는 유일한 사람"이라면서 "내가 영어를 잘하지 못하지만 베컴을 만나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팬심을 드러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67%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내부자란 말에 1950만원어치 茅台酒 를 구매...... 알고보니 모두 가짜

내부자란 말에 1950만원어치 茅台酒 를 구매...... 알고보니 모두 가짜

중국을 대표하는 名酒라하면 ‘모태주’(茅台酒)가 떠오를 것이다. 그러나 최근 사업가 주씨는 1950만원이란 거액을 주고 모태주를 구매했지만 모두 가짜로 밝혀져 이슈로 되고 있다. 17일, 인민일보에 따르면 온주에서 시가 2000만원에 상당하는 가짜 모태주를 제조, 판

핸드폰이 뭐라고... 근무 중 교통경찰을 사망에 이르게까지...

핸드폰이 뭐라고... 근무 중 교통경찰을 사망에 이르게까지...

5월 22일, 절강성 항주시에서 교통사고를 처리하던 교통경찰이 지나가던 자동차에 치여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고를 낸 자동차 운전사는 운전중 머리를 숙여 핸드폰을 놀다 이와 같은 비극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 항주시공안국여항구분국에서 발표

연길시 렬사릉원 ‘발전언덕’도로, 이달 말 림시개통

연길시 렬사릉원 ‘발전언덕’도로, 이달 말 림시개통

연길시 렬사릉원 ‘발전언덕’ 도로가 이달 말 림시로나마 드디어 개통된다. 지난 3월 20일부터 재시공에 들어간 연길시 ‘발전언덕’ 공사로 출퇴근 시간대면 연길시 공원로 부분적 구간은 교통체증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오후 4시반 전까지는 차량통행이 비교적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