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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경극원 현대경극 곧 출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16일 15:33



국가경극원에서는 연극 《신앙 이야기》의 출품을 앞두고 9일, ‘신앙’시리즈중 하나인 ‘신앙의 묘미’의 극본랑독회를 펼쳤다.

《신앙 이야기》는 ‘우화석’, ‘신앙의 묘미’, ‘꽃같은 단풍잎’ 등 세개의 소형극으로 구성됐으며 신앙과 진리를 위해 16세에 목숨을 바친 원자동 렬사의 이야기, 《공산당선언》을 처음으로 중국어로 번역한 진왕도의 이야기, 중국공산당 첩보공작일선의 녀영웅 주풍 렬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서술했다.

극본 랑독회에서 ‘신앙의 냄새’의 극작가인 왕굉과 국가경극원 부원장이며 경극명가인 원회금이 '진왕도'와 '진왕도 모친'의 역을 맡아 극본을 생동하게 랑독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신앙 이야기》는 국가경극원이 《홍군 이야기》 후에 새롭게 출품한 또하나의 연극이다. 국가경극원은 력사이야기와 결부해 경극소형극을 일련의 시리즈로 만들어 당과 조국을 노래하고 인민과 영웅을 찬양하는 우수한 현실제재인 작품을 창작해 관객들에게 선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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