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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우위’ 북국팀 2대1로 역전승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20일 09:24
멀티꼴 터뜨린 허파,

북국팀 ‘부진 탈출’ 견인

연변북국팀 공격수 허파가 이날 멀티꼴에 성공하며 홈장 승리를 이끌었다. 후사총 기자지난 2경기에서 총 8꼴 실점으로 련패를 당하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던 연변북국팀(이하 북국팀)이 수적 우위와 공격수 허파의 맹활약에 힘입어 홈장에서 강적 심양도시건설팀(이하 심양팀)을 2대1로 제압했다.

북국팀은 19일 오후 왕청현인민경기장에서 열린 중국축구 을급리그 북부경기구 제11라운드 경기에서 후반전 상대팀에 선제꼴을 허용했지만 그후 허파의 멀티꼴로 10명이 싸운 심양팀을 2대1 역전승했다.

최근 3련승을 거두며 승승장구하던 심양팀은 이날 경기 초반부터 북국팀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홈장에서 주동권을 상대팀에 완전히 넘긴 북국팀은 전반전 내내 고전했다. 상대팀의 여러차례 위협적인 공세가 조직됐으나 량팀은 결국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 개시와 함께 경기 48분경 심양팀 미드필더 류문경이 북국팀 수비수들의 실수를 틈타 선제꼴을 뽑아냈다. 기세가 눌린 북국팀은 그 후에도 한참 동안 특별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지만 운이 따랐다. 경기 60분경 상대팀 수비수 장흥박이 리호걸에게 위험한 태클을 걸었고 주심은 레드카드를 내밀며 그의 퇴장을 명령했다.

그 후 북국팀은 수적 우세를 앞세워 강하게 상대를 압박했다. 경기 65분경 허파가 상대 금지구역내에서 헤딩슛으로 동점꼴을 넣었고 경기 72분경 장거리슛으로 멀티꼴까지 성공시키며 전세를 역전시켰다. 이후 북국팀은 뒤문을 단단히 걸어 잠궜고 결국 홈장에서 2대1 승리를 거뒀다.

북국팀은 다가오는 25일(토요일) 오후 3시 원정에서 청도중능팀과 을급리그 제12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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