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관광의 날”전국행사 가동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5.20일 00:00
2019년 “중국관광의 날”전국행사가 19일 안휘성 황산시에서 가동되였다.

각지 문화 관광부문에서는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아름다운 생활”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조직하였고 3천5백여개 관광 혜민조치를 내왔다.

혜민조치에는, 풍경구 입장료 인하, 관광에 의한 가난구제와 장애인 돕기, 선진군체에 대한 려행 보너스 등 5가지 방식이 망라된다.

이밖에 각지에서는 현지특색을 띤 관광활동을 활발히조직하였다.

절강성에서는 근 2만개에 달하는 민박에서 각종 주제활동과 특혜활동을 펼쳐 세계각국 손님들에게 농촌관광 을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가져다주었다.

강서성에서는 홍색관장 자원을 리용해 백개 홍색관광 풍경구에서 백가지 대형 홍색문화 전파 행사와 홍색관광 추천행사를 100일간 지속하도록 조치하였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주식회사JPM 허영수사장 강연회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6월 22일 연변대학일본학우회(회장 장경호)와 조선족연구학회(회장 정형규)가 연변이 낳은 자랑스러운 재일본조선족 글로벌 기업가인 주식회사JPM(Japan Power Media)의 허영수대표(사장)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당신의 덕분에 나 살아났소!” 6월 13일, 연길시 하남가두 신광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80세의 신복순할머니가 민정 주임 박순애를 꼭 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신복순할머니와 박순애. 한달전, 신광사회구역의 전임 로인협회 회장이였던 신복순할머니가 활동실에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로하니 이란 대통령 밝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미국이 이란의 령공이나 령해를 다시 침범한다면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살'을 거론한 가운데 량국 간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