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제12회 중국예술축제 개막, 새중국 창건 70주년 헌례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5.21일 00:00
우리나라에서 규격이 제일 높고 영향력이 가장 큰 국가급 종합성 문화예술 성회인 제12회 중국예술축제가 20일 저녁 화려한 막을 올렸다.

희곡, 연극, 아동극 등 다양한 예술형식의 51부 우수한 작품들이 상해 19개 극장에서 102차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화혁신 작품도 이번에 처음으로 예술축제에서 선보이게 된다.

예술축제는, 근년래 우리나라 문예창조 사업이 거둔 풍성한 성과와 문예 종사자들의 정신면모를 보여주고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위한 헌례작으로 된다.

이번 예술축제 또한 문화 관광부가 창설된 이래 처음으로 조직한 중국예술축제이기도 하다.

5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중화예술궁에서 전국 우수 미술작품 전시와 전국 우수 서법 전각 작품 전시, 전국 우수 촬약작품 전시 등이 열리게 되는데 이 또한 예술축제 사상 처음으로 3개 국가급 전문전시가 한 전시관에서 함께 선보이는 선례로 된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주식회사JPM 허영수사장 강연회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6월 22일 연변대학일본학우회(회장 장경호)와 조선족연구학회(회장 정형규)가 연변이 낳은 자랑스러운 재일본조선족 글로벌 기업가인 주식회사JPM(Japan Power Media)의 허영수대표(사장)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당신의 덕분에 나 살아났소!” 6월 13일, 연길시 하남가두 신광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80세의 신복순할머니가 민정 주임 박순애를 꼭 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신복순할머니와 박순애. 한달전, 신광사회구역의 전임 로인협회 회장이였던 신복순할머니가 활동실에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로하니 이란 대통령 밝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미국이 이란의 령공이나 령해를 다시 침범한다면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살'을 거론한 가운데 량국 간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