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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전서, 헝가리 공식 친선 방문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5.25일 00:00
헝가리 국회 쾨베르 주석의 초청에 의하여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률전서 위원장이 21일부터 23일까지 헝가리에 대한 공식친선 방문을 진행하고 부다뻬슈뜨에서 아데르 대통령과 오르반 총리, 쾨베르 주석과 회담했다.

아데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률전서 위원장은 우선 습근평 주석의 따뜻한 문안을 전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과 친환경 저탄소 지속가능발전 등 생태문명에 대한 새로운 리념과 구상에 따라 중국의 생태 문명건설은 력사적인 변화와 전반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데 있어서 각국이 고락을 같이 하고 공동노력하여 아름답고 청결한 세계를 건설해야 한다고 표했다.

아데르 대통령은 헝가리는 중국을 중요한 전략적 협력 동반자로 간주하고 있고 두나라 관계는 좋은 발전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두나라는 오염 퇴치와 수자원 개발 리용 등 면에서 협력을 심화할수 있다고 표했다.

오르반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률전서 위원장은 다각주의와 자유무역을 수호하는것은 세계 다수 국가가 합의를 본 것이라고 말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중국은 무역 흑자만 추구하는것이 아니라 상호존중 평등호혜의 토대우에서 담판을 통해 국가간의 무역 분쟁을 해결하려 하며, 국제무역 규칙하에 쌍무리익을 수호하는 한편 무차별시 원칙을 구현하여 각측의 리익을 균형잡을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일부 외부의 충격하에서도 중국경제는 의연히 건전하고 평온한 발전을 유지하고 있다며 우리는 중국경제에 신심으로 충만되여 있다고 말했다.

오르반 총리는 헝가리는 드틈없이 “일대일로”건설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과 함께 자유무역 체제를 수호하고 유라시아 경제발전을 추진하려 한다고 표했다.

퀘베르 국회주석을 만난 자리에서 률전서 위원장은 중국 전국인대는 헝가리 국회와의 친선래왕을 유지하고 쌍방 협력의 법제적 환경을 보완하며 문화, 교육, 관광, 체육 등 면의 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려 한다고 말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한 나라가 선택한 길과 제도가 좋은지는 국가의 지속적인 안정 발전에서 보아낼수 있으며, 민생복지 증진과 인민의 옹호, 인류문명과 사회진보를 추진하는데서 보아낼수 있다고 말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우리는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로 나가는 한편 각국이 독립자주적으로 선택한 자국 국정에 부합되는 발전의 길을 존중하고 지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퀘베르 국회주석은 두나라 관계는 력사상 가장 좋은 시기에 처해 있다고 하면서 두나라 립법기구가 협력의 내재적 함의를 충실히 하여 국가 관계 발전에 힘을 실어줄것을 희망한다고 표했다.

회담이 있은 후 쌍방은 공동 기자회견을 가졌다.

률전서 위원장은 중국 헝가리 수교 70주년 심포지엄 개막식에 출석하여 연설했다.

률전서 위원장은 또한 헝가리 이중 언어 학교와 화위회사 유럽공급센터, 중국 유럽 상업무역 물류협력단지를 돌아보고 헝가리 민족영웅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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