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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항공사고 조난자 유가족 보잉회사 기소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25일 13:53
2.76억딸라 배상 요구

[빠리=신화통신] 에티오피아 항공회사의 한 보잉737-8려객기(737MAX계렬 소속) 조난사고로 가족을 잃은 한 프랑스 녀성이 21일 빠리에서 미국 보잉회사를 기소했고 보잉회사측에 최소 2.76억 딸라를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프랑스정보텔레비죤방송국 BFMTV에 의하면 프랑스인 다더열 디부와 싸커스는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그의 남편, 스웨덴과 케니아 두 나라 국적을 가지고 있었던 교나슨 싸커스는 3월 10일 에티오피아 항공사고에서 불행히 조난당했다고 보도했다.

디부아 싸커스는 21일 기자회견에서 그녀는 20일에 미국 시카고에서 보잉회사를 기소했고 “보잉회사 비행사들이 정확한 훈련을 받지 않음으로써 새로운 소프트웨어가 존재하는 위험에 대해 료해를 잘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지난해 10월에 인도네시아 사자항공회사 같은 항공기가 사고가 발생한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 사고는 완전히 방지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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