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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뭐라고... 근무 중 교통경찰을 사망에 이르게까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5.25일 15:13
5월 22일, 절강성 항주시에서 교통사고를 처리하던 교통경찰이 지나가던 자동차에 치여 숨진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사고를 낸 자동차 운전사는 운전중 머리를 숙여 핸드폰을 놀다 이와 같은 비극을 일으킨 것으로 밝혀졌다.

항주시공안국여항구분국에서 발표한 통보에 따르면 22일 점심 11시 26분쯤 동호다리에서 추돌 교통사고를 처리하고 있던 요효기(남, 24세) 경찰이 오모가(남, 34세) 운전하던 浙ARV3** 차량에 치여 숨졌다고 전했다.



요효기 경찰은 올해 24세로(1995년 출생) 2018년 3월에 여항교통경찰대대에 배치돼 근무를 시작한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업무능력이 뛰어나 여항교통경찰대대의 첫 기동대원으로 선발되었으며 주요하게 도로순찰 업무를 맡았다. 또 일찍이 동호소의 특근대원으로 근무한적이 있으며 치안경력만해도 3,4년이 된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운전사 오모는 운전하면서 계속하여 위챗으로 채팅하는 중이였으며 잠시 머리를 숙였을 때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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