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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악화 NO' 이연걸, 밝은 근황…연신 미소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06일 10:37



세계적인 액션스타 이연걸(56)의 근황이 포착됐다.

31일 중국 시나연예는 이연걸이 최근 한 불교사원에 방문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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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에 방문한 이연걸은 연신 밝은 표정을 지으며 승려들과 교류했다. 사원의 승려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기도 하고, 불당에 들어가 작은 불상을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연걸은 지난해 건강악화로 인한 사망설에 휩싸여 팬들을 놀라게 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앓고 있는 이연걸은 루머가 확산되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소문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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