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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집 팔기 방법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0일 16:06



매물 내놓기

부동산중개소를 찾아 의뢰하거나 인터넷이나 신문 등에 매물정보를 게재하는 방법이 있다. 부동산중개소는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의 업체보다는 경험이 풍부하고 인지도가 있는 정규업체를 찾아 의뢰하는 것이 좋다.

만약 부동산중개소를 통하지 않고 직접 거래를 원할 경우 인터넷 부동산사이트에 매물정보와 련락처를 게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계약서 체결

구매자를 찾아 가격협상이 끝나면 예약금을 받고 계약서를 작성하게 된다. 일부 판매자들은 각종 세금계산 등이 귀찮게 여겨져 받을 돈만 제시하기도 하는데 상황에 따라서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 부동산중개비를 비롯한 모든 관련 지출을 구매자에게 돌림으로써 자칫 주도권을 잃게 돼 자신에 불리할 수도 있고 요즘처럼 갑자기 새로운 정책이 발표돼 세금정책이 바뀔 경우 손해를 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계약서에는 돈을 받을 날짜와 금액, 계약 위반 시의 배상금액 등에 대해 상세하게 밝히도록 한다.

상황에 따라서 주택대금 지불방식이나 금액이 정해지지만 일반적으로 1차로 총액의 30%정도를 받아 은행대출을 조기 상환하게 된다.

모기지 조기상환 신청

모기지 조기상환 관련 규정은 은행의 대출계약서를 기준으로 한다. 각 은행마다 모기지 조기상환에 대한 규정이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출상환 1년 이상의 경우 별도의 위약금을 물지 않아도 된다. 조기상환에 필요한 자료나 방법 등도 각 은행마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사전에 대출은행에 문의하고 방문날짜를 예약하는 것이 좋다. 준비해야 할 서류는 보통 신분증, 조기상환에 필요한 금액이 들어있는 대출통장, 대출계약서, 최근 대출상환 고지서 등이다. 자료를 지참하고 은행을 찾아 대출상환 신청서를 제출하면 약 1주일이 지나 은행으로부터 관련 증명자료를 찾아가라는 통보를 받게 된다. 자료는 크게 보험회사에 제출하는 것과 부동산거래중심에 제출하는 자료 두 가지가 포함된다.

주택 담보대출 보험금 반환

대부분 주택들은 은행대출 시 보험에 가입이 돼있다. 대출자가 간혹 상환능력을 상실할 경우에 대비해 가입하는 보험으로 대출 조기상환을 마쳤다면 보험금 잔액을 되돌려 받아야 한다. 미리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 보험금 반환수속에 필요한 자료, 가까운 곳에 위치한 보험회사 위치 등을 문의한다.

은행으로부터 받은 보험계약서 원본, 담보대출 상환 증명서와 자신이 갖고 있던 보험계약서 및 령수증, 신분증 ,은행통장 등을 지참하고 보험사를 찾아 반환 수속을 한다. 보험금은 약정된 기간 내에 은행통장에 입금된다.

주택담보 말소등기

은행이 제공한 조기상환 관련 증명자료와 신분증을 갖고 부동산 소재지 부동산거래중심을 찾아 주택담보 말소등기(抵押注销登记)를 한다. 등기 후 약 1주일 후 자동으로 말소된다.

소유권 명의 이전

명의이전 시 매매 량측이 모두 현장에 있어야 한다. 우선 취득세를 납부 한후 명의이전 수속을 진행한다.

관련 거래비용을 납부하고 수속을 마치면 령수증을 발행하는데 이것은 부동산등기권리증을 수령할 때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잘 보관하도록 한다. 부동산등기권리증은 매매 량측이 함께 가서 찾도록 하거나 부동산중개소에 보관해두고 있다가 모든 거래가 확실하게 끝난 후 구매자에게 넘겨주도록 한다.

구매자가 주택대금 잔액을 대출로 지불할 경우, 명의이전 수속 이후 약 일주일이 지나 구매자의 대출이 판매자의 은행통장에 입금된다.

주택을 넘기다

판매자는 주택대금 전액을 수령 후 주택을 구매자에게 넘기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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