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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글로벌 리스크 대응 및 협조 강조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6.11일 10:24



  (흑룡강신문=하얼빈) 이틀 동안 진행된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가 9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폐막했다. 회의는 성명을 통해 글로벌 경기 하강 리스크가 커지는 상황에서 G20국가들의 글로벌 리스크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성명은 세계 경제가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완만하게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하강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도 있다면서 특히 무역 리스크와 지연정치 리스크가 계속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성명은 G20국가들은 세계 경제 하강 위협에 계속 대처하면서 추가 조치를 준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일본 측의 요구 따라, 상품무역 수지 불균형 외, 서비스 무역과 투자 수익을 포함한 경상 수지 항목의 불균형 문제도 회의에서 다뤄졌다.

  회의는 대외수지를 평가할 때 모든 구성요소를 고려해야 하고 각국은 자신의 실정에 맞는 거시적 경제정책과 구조적 정책을 실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회의에 참석한 각국 재무장관들은 불균형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각측의 공동 노력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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