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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내 림업부문 송충이방제작업 적극 추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2일 09:29
방제면적 4만여헥타르



기자가 일전 주삼림병충해퇴치검역소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성내에서 송충이 피해가 가장 심각한 우리 주에서는 성의 관련 지시 정신에 따라 신속히 송충이 특대재해정황 응급처리 예비방안을 가동하고 여러가지 통제조치를 취했다. 지금까지 피해 림구에서 전면적으로 방제작업을 포치하고 실시해 단계적 성과를 이룩했다.

우리 주에서 송충이 피해가 발생한 중점구역으로는 백하, 화룡, 천교령 등 림업국이고 주요 구역으로는 안도현림업국, 안도삼림경영국, 화룡시림업국이며 일반 구역으로는 대흥구림업국, 룡정시림업국, 왕청현림업국, 황니허림업국, 연길시림업국, 훈춘시림업국이다.

전 주 관련 부문에서는 송충이 피해 상황과 결부해 방제사업 긴급통지, 실시방안 등 문건을 발부하고 여러 림업부문이 성에서 포치한 대로 방제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진도를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전 주 각급 림업부문에서는 신속히 출동해 송충이 방제 작업을 개시하고 관련 임무를 포치했으며 전문자금과 방제설비를 조달했다.

주당위와 주정부의 높은 중시와 여러 림업부문의 다각적인 조치에 힘입어 지금까지 전 주 적으로 900여만원의 방제자금을 조달되고 지면 방제와 비행기 살포 수단이 병행됐으며 4만여헥타르의 림지에서 방제작업을 추진해 송충이 피해의 만연을 성공적으로 막았다. 현재 각급 림업부문은 제1단계 방제사업의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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