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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 수질 악화상황 억제에 총력 기울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9.06.12일 09:29
2개 국가 평가 단면이 년간

수질 통제 목표에 도달 못해



2019년 1월부터 5월까지 우리 주 중점 류역 10개 지표수 평가 단면중 2개 국가 평가 단면이 년간 수질 통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다. 현재 가야하 서위자 단면은 Ⅴ류 수질(통제 목표는 Ⅲ류), 훈춘하 삼가자 단면은 Ⅳ류 수질(통제 목표는 Ⅲ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상황에 비추어 우리 주에서는 전 주 물환경 질 개선, 수질 하락 추세 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주생태환경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우리 주에서는 도시오수처리장 출수 표준 향상, 향진 오수처리시설 건설, 오수배관망 개조, 사육장페기물 처리 시설 건설, 배수구 관리 등 조치로 수질을 개선시킬 계획이다.

도시오수처리장일 경우 10월 말 전에 출수 표준 향상 개조를 마치고 년말 전에 주내 도시오수처리장 전체의 출수 표준이 1급 A 수준에 안정적으로 도달하게 할 계획이다. 향, 진 오수처리장일 경우 12월말 전에 왕청현 천교령진, 대흥구진, 돈화시 대석두진 오수처리 시설 건설을 마치고 돈화시 황니허진, 관지진, 강남진, 룡정시 동성용진, 안도현 송강진, 도문시 석현진, 왕청현 배초구진 등 7개 진의 생활오수처리시설 건설 공사를 착공해 2020년 10월말 전에 완공,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오수배관망 개조일 경우 올해 말까지 연길시, 왕청현, 룡정시, 화룡시 등 현, 시의 오수 류출 현상을 기본상 해결할 계획이다. 사육장 오염과 관련해 올해말 전에 돈화시 38개 포함 주내 총 52개 규모화 사육장의 페기물 처리 부대 시설 건설을 마치고 2020년말까지 25개 사육장에 페기물처리 부대시설을 건설해 가축가금배설물 종합리용률이 75% 이상에 달하게 할 계획이다.

강에 류입되는 오수배수구도 정비할 계획이다. 올해말 전에 부르하통하와 훈춘하 연안 입하 배수구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그 밖에 생태용수 요구를 보장하는 데도 중시를 돌리고 있다. 특히 부르하통하, 해란하, 가야하, 훈춘하 등 생태 물부족 문제가 존재하는 중소하천에 대한 생태 물 요구 연구를 펼치고 생태 물 보충 방안을 작성해 하천 자체의 정화 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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