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외교부: 폼페이오의 중국 관련 태도표명, 거짓과 황당함으로 충만… 미국 공신력 손상

[인터넷료녕신문] | 발행시간: 2019.06.12일 10:04
북경 6월 10일발 신화통신: 미국 국무경 폼페이오가 중국 기업은 정보안전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 외교부 대변인 경상은 10일, 폼페이오의 중국 관련 태도표명은 거짓과 황당한 리론으로 충만되였고 그는 세계를 향해 류언비어를 퍼뜨렸는데 이는 개인 이미지와 명예에 영향주고 미국의 세계에서의 공신력에 손상을 준다고 지적했다.

당일 정례기자회견에서 기자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 국무경 폼페이오는 일전에 스위스 매체 취재를 받을 때 중국기업은 정보안전을 확보하지 못하고 중국기업과의 협력은 중국 정부와의 협력을 의미한다고 재차 언급했다고 한다. 그는 화웨이 통신기술을 사용하면 프라이버시와 데터 보호를 받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중국측은 이에 어떤 태도인가?

“한동안 폼페이오는 어디를 가든 중국을 계속 언급했다. 하지만 그의 중국에 대한 태도는 거짓과 황당한 리론이 충만되였다. 화웨이를 례로 들면 미국측은 화웨이 등 중국기업은 ‘안전위험’이 존재한다고 주장했지만 설득할 만한 증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라고 경상을 말했다.

미국에서 근거없는 죄명으로 국가력량을 동원하고 국가기계를 리용해 화웨이와 같은 중국 민영기업을 억압하는 행동은 아주 도덕적이지 못하고 명예스럽지 못하며 대국의 수준을 잃은 행동이라고 경상은 표시했다.

“폼페이오에게 경고하고 싶은 것은 그의 이런 주장은 모든 사람들이 그대로 믿지 않는 다는 것이다. 미국측 업악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국기업의 업적은 그닥 나쁘지 않았다. 화웨이 사이트에서 료해한 상황에 따르면 6월 6일까지 화웨이는 세계 30개 나라에서 46건의 5G 상용계약을 획득했는데 그중에는 한동안 미국에서 ‘로파심에 거듭 충고해왔던’ 일부 맹우와 일부 유럽국가들도 포함된다. 구체적 나라이름은 그 누군가 듣고 마음 아파할가 봐 밝히지 않겠다.”라고 경상은 말했다.

“정의는 마음속에 있다. 점차 많은 국가들은 중국 과학기술기업의 본국 5G 건설 참여에 객관적이고 공정한 태도를 보이고 있고 또 점차 많은 나라들은 독립적으로 자신의 리익에 부합되는 선택을 하고 있다.”라고 그는 밝혔다.

“폼페이오는 간단한 도리를 알아야 한다. 그것은 바로 세계에 류언비어를 퍼뜨리고 선동하는 행동들은 최종 자신의 이미지와 명예에 손상주고 미국이 세계에서의 공신력에 영향을 줄 것이다.”라고 경상은 표시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주식회사JPM 허영수사장 강연회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6월 22일 연변대학일본학우회(회장 장경호)와 조선족연구학회(회장 정형규)가 연변이 낳은 자랑스러운 재일본조선족 글로벌 기업가인 주식회사JPM(Japan Power Media)의 허영수대표(사장)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당신의 덕분에 나 살아났소!” 6월 13일, 연길시 하남가두 신광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80세의 신복순할머니가 민정 주임 박순애를 꼭 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신복순할머니와 박순애. 한달전, 신광사회구역의 전임 로인협회 회장이였던 신복순할머니가 활동실에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로하니 이란 대통령 밝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미국이 이란의 령공이나 령해를 다시 침범한다면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살'을 거론한 가운데 량국 간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