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네팔 사회기구 책임자, “중미무역분쟁은 미국의 일방주의 행위”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6.12일 10:16
  (흑룡강신문=하얼빈) 중미무역분쟁이 최근 네팔 사회 각 계에서 화제로 되고 있습니다. 네팔 골드선 자선재단의 하말 사무총장은 중미무역분쟁을 "전 세계 경제에 영향주는 재앙"이라고 표현하면서 그 여파가 미중 양자 관계에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미무역분쟁을 세계적인 '중대한 사고'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중국이 줄곧 WTO의 무역규정과 관련 국제협약을 준수해왔고 자국의 경제수준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전 세계의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반면 미국은 일방주의로 자신들의 이익만을 따져 대외적으로 봉쇄하고 제약하고 있는데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행위를 이해하지 못하며 그들이 도대체 뭘 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하마르는 네팔처럼 경제 기반이 약한 나라들의 경제 발전은 세계경제 형세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네팔의 본보기와 벤치마킹의 모범이 된 중국의 경험은 개도국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아직은 네팔이 무역 분쟁의 쓴맛을 즉각 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이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네팔도 수렁에 빠질 수밖에 없어 우리가 기대하는 경제진보와 각종 발전목표가 모두 심각하게 지체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태국 '호랑이 사원'의 비극…구조된 호랑이 중 80여마리 숨져

태국 '호랑이 사원'의 비극…구조된 호랑이 중 80여마리 숨져

불법 번식 후유증으로 3년 전 보호구역 이송 뒤부터 차례로 목숨 잃어 (흑룡강신문=하얼빈) 지난 2016년 불법 번식과 야생동물 밀거래 의혹을 받던 태국의 '호랑이 사원'에서 구조된 호랑이 147마리 중 지금까지 절반 이상이 숨졌다고 태국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연합

망고맛 전자담배 1년 사용…18세 청년 '70대 노인 폐' 진단

망고맛 전자담배 1년 사용…18세 청년 '70대 노인 폐' 진단

(흑룡강신문=하얼빈) 가향 전자담배를 이용하다 폐 나이가 70대 노인이라는 진단을 받은 10대 남성의 사례가 공개됐다. 뉴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에 사는 18세 남성 애덤 헤르겐리더는 1년 여 전부터 USB 형태로 된 전자담배를 피우기

‘철밥통’내려놓고 독서공간 만들어가다

‘철밥통’내려놓고 독서공간 만들어가다

독서에 심취한 전동빈,조예화부부의 이야기 (흑룡강신문=하얼빈)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에 뛰여드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는 종종 뉴스로 전해지기도 한다. 허나 월급을 주요 수입원으로 하는 그런 직장을 그만두고 금전적인 수익이 없는 공익사업에 뛰여드는 사례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