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국제사회
  • 작게
  • 원본
  • 크게

트럼프-마크롱 ‘우정의 상징’ 떡갈나무 죽어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9.06.12일 10:43
  (흑룡강신문=하얼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우정의 상징’으로 백악관에 심은 나무가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AFP통신은 9일(현지시간)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마크롱 대통령이 지난해 4월 미국 국빈 방문 당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심은 떡갈나무가 죽었다고 보도했다.당시 이들이 심은 나무는 1차 세계대전 기간 2000명의 미 해병이 사망한 프랑스 동북부 엔 지역 숲에서 가져온 것으로, 미국과 프랑스의 우정을 상징했다. 이 나무와 관련된 논란은 이미 한차례 불거졌었다. 백악관 사우스론 잔디밭에 심겨졌던 나무가 마크롱 대통령 방문 불과 며칠 뒤 모습을 감추면서다.당시 주미 프랑스대사였던 제라르 아로는 논란이 불거지자 트위터를 통해 “미국 반입 유기체에 대한 의무적인 검역”이라고 해명했었다.그러나 이후 이 나무는 다시 심기지 않았고, 검역 과정에서 죽었다는 게 AFP의 설명이다.









/봉황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취업센터 핸드폰 쏜다. 최대 100%할인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2060년 우리 나라 인구는 얼마나 될까?

2060년 우리 나라 인구는 얼마나 될까?

건국초기, 중국의 인구수는 현재처럼 세계 1위는 아니였다. 당시 우리 나라는 공업생산수준이 비교적 락후하였기에 짧은 시간내에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사람이 힘이다”를 웨쳤다. 이때로부터 우리 나라의 인구는 신속하게 증가되였으며 인구가 폭증하면서 세계적으로

해외 각계, 폭력행각과 외부간섭 규탄

해외 각계, 폭력행각과 외부간섭 규탄

[북경=신화통신] 최근 해외 각계는 향항문제에서 중국 정부의 립장을 지지한다고 재확인하며 향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과 외부세력의 간섭을 규탄하고 향항특별행정구 정부와 경찰이 법에 따라 폭행을 단속하고 향항의 번영과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하였다

영국 화교 중국인, ‘향항 독립’ 반대집회 가져

영국 화교 중국인, ‘향항 독립’ 반대집회 가져

[런던=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18일 점심, 영국 런던의 트라팔가광장은 오성붉은기로 가득 메워졌다. 영국 각지에서 모여온 수천명의 화교, 중국인, 류학생들이 이날 런던시 중심 중국성광장에서 출발해 트라팔가광장까지 ‘반폭력, 향항구조’ 평화시위를 진행했다. 우렁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