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우리나라 첫갈래 지능 초고속철도인북경-장가구 초고속철도 전선 궤도 관통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2일 00:00
7개월간의 부설과정을 거쳐 중국철도 발전의 “집대성자”로 불리우는 지능 초고속철도 시범공사인 북경-장가구 초고속철도 전선구간이 12일 오전 전면 관통되였다.

북경-장가구 초고속철도는 북경 천진 하북 협동발전의 중요한 기초공사이자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의 중요한 교통보장 시설이기도 하다.

총길이가 174킬로메터에 달하는 이 초고속철도의 시발점은 북경 북역이고 종착역은 2022년 북경 동계올림픽대회 개최지 중 하나인 장가구 역이다.

우리나라 지능 초고속철도의 시범공사인 이 초고속철도는, 건설과 사용 전과정의 지능화를 실현하였다.

이 초고속철도가 건설됨에 따라 우리나라는 지능 초고속철도 기술 표준체계를 가일층 구축하고 세계를 이끄는 지능 초고속철도 응용국가로 거듭나게 될것이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허영수, 창업성공일화와 경영노하우 첫 공개

재일본조선족기업인 주식회사JPM 허영수사장 강연회 개최 (흑룡강신문=하얼빈) 6월 22일 연변대학일본학우회(회장 장경호)와 조선족연구학회(회장 정형규)가 연변이 낳은 자랑스러운 재일본조선족 글로벌 기업가인 주식회사JPM(Japan Power Media)의 허영수대표(사장)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좋은 일 많이 하니 나에게도 좋은 일 생기오”

“당신의 덕분에 나 살아났소!” 6월 13일, 연길시 하남가두 신광사회구역에서 살고 있는 80세의 신복순할머니가 민정 주임 박순애를 꼭 껴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신복순할머니와 박순애. 한달전, 신광사회구역의 전임 로인협회 회장이였던 신복순할머니가 활동실에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미국과 전쟁 바라지 않지만 침범시 정면대응"

로하니 이란 대통령 밝혀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미국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는다면서도 미국이 이란의 령공이나 령해를 다시 침범한다면 정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말살'을 거론한 가운데 량국 간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는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kr
Copyright © Moyiza.kr 2000~2019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
광고 차단 기능 끄기
광고 차단 기능을 사용하면 모이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모이자를 정상적으로 이용하려면 광고 차단 기능을 꺼 두세요.
광고 차단 해지방법을 참조하시거나 서비스 센터에 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