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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따쥐끼스딴 “일대일로”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고있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2일 00:00
“고산지국”으로 불리우는 따쥐끼스딴은 중국의 선린국이다. 2천여년전 장건이 두차례나 서역을 다녀오면서 유명한 비단의 길을 열어놓았고 동시에 중국과 따쥐끼스딴 량국인민의 친선래왕의 력사를 시작했다. 오늘에 이르러 중국과 따쥐끼쓰딴은 함께 “일대일로”를 구축함으로써 파미르고원 비단의 길 고국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있다.

따쥐끼쓰딴이 독립한후 중국은 따쥐끼스딴과 외교관계를 건립한 제1진의 나라로 되였다. 량국 지도자의 전략적인 인솔하에 량국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가 수립되였고 “일대일로”공동건설이 가져다 준 원동력에 힘입어 따쥐끼쓰딴과 중국은 정치적 상호 신뢰가 날로 공고해지고 제분야의 협력도 깊이 있게 전개되여 량국은 진정 산과 물이 잇닿은 훌륭한 이웃, 진정으로 서로 믿어주는 훌륭한 벗, 협력상생하는 훌륭한 동반자, 서로 지지하는 훌륭한 형제가 되였다.

최근년간 량국 지도자는 수차 회담함으로써 “일대일로”창의와 2030년전 국가발전전략의 심층 접목을 추진했다. 따쥐끼쓰딴 라흐몬 대통령은 올해 4월에 중국언론의 공동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따쥐끼스딴은 중국과의 협력은 전략적 의의가 있다고 줄곧 인정해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따쥐끼스딴은 인력, 농업, 광산 그리고 물과 전기 등 풍부한 자원을 가지고있으며 중국과의 호혜협력관계를 적극 발전시키려하며 전략적 접목을 통해 량국의 더 많은 항목건설을 잘 실시하련다고말했다.

따쥐끼스딴의 전력구조는 주로 수력발전으로 구성되였기 때문에 겨울철 갈수기만 되면 거대한 전력부족현상이 나타나 국가 경제와 사회발전을 크게 제약하고있다. 2016 년에 중국회사가 건설한 두샨베 2호 화력발전소 항목은 순조롭게 준공되였다. 이 항목건설의 총 공칭력은 400메가와트로 매일 960만 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일으키고 열에너지 235조 킬로칼로리를 생산함으로써 두샨베지역 60% 전력수요를 만족시키고있다.

따쥐끼스딴은 “일대일로”공동건설에서 교통을 선차적 발전 방향으로 간주하고있다. 최근년간 중국측이 도맡아 건설한 따쥐끼스딴-우즈베끼스딴 도로, 와흐다크-아만철도항목이 이미 준공되였고 중국-따쥐끼스딴 도로 제1기 항목도 순조롭게 준공되여 제2기 항목 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이는 따쥐끼스딴의 기반시설 건설을 승격시키는데 크게 조력하고있다.

라흐몬 대통령은, “일대일로”창의의 도움으로 출해구가 없는 따쥐끼스딴이 변경운송의 예비를 잘 발굴해 세계 시장에 진입할수있게 되였다고 평가했다.

2018년 중국과 따쥐끼스딴 쌍무무역액은 15억 4백억딸라에 달해 동기대비 11.6%성장했다. 중국은 이미 따쥐끼스딴의 가장 큰 직접 투자 래원국과 세번째로 되는 무역동반자로 되였다. 따쥐끼스딴에는 3백여개에 달하는 중국 투자회사들이 있다.

가공분야에서 중국신강의 기업들이 따쥐끼스딴 남부의 하틀론주에서 투자건설중인 방직산업단지는 현지 목화 재배방식을 개변시켰을뿐만 아니라 원료 심가공 산업사슬을 완비화해 현지 수천명 취업을 이끌어내고있다.

중국회사들이 따쥐끼스딴에서 세멘트공장을 투자건설함으로써 따쥐끼스딴은 세멘트 수입국으로부터 수출국으로 상승했다. 그리고 생산능력 협력을 통해 따쥐끼스딴은 세멘트 부족문제를 해결했을뿐만 아니라 우즈베끼스딴, 끼르끼즈스딴, 아프가니스탄 등 린국에 수출해 외화를 벌어들이고있다.

금융분야에서 중국과 따쥐끼스딴은 인민페로 총액이 30억원에 달하는 본국화페 상호 교환협의를 체결했다. 2018년 중국 국가개발은행과 따쥐끼스딴 저축은행은 인민페 6천만원에 달하는 신용공여 협의를 체결했다. 따쥐끼스딴 주재 중국 류빈대사는, 당면 량국인민페 대출과 무역결제업무는 온보적으로 추진되고있다면서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은 따쥐끼스딴 경내 항목들에 대해 융자 지원을 적극 해 준다고 말했다. 그리고 쌍방은 또 공동투자기금 설립 가능성 문제를 연구한다고 말했다.

최근년간 중국과 따쥐끼스딴 량국 교육과 문화 래왕이 더 긴밀해졌고 민심 기반이 날로 두터워졌다. 따쥐끼스딴에는 지금 두개의 공자학원과 공자학당 하나가 있고 또 많은 대학과 중학교에 중문학과를 설치했다. 그리고 중국에 와 류학하는 따쥐끼스딴 학생 수도 근년래 지속적으로 늘어나고있다. 중국은 이미 로씨야 버금으로 따쥐끼스딴의 제2대 류학대상국이 되였다.

이웃이 좋으면 금은 보배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미래를 전망해볼때 중국과 따쥐끼스딴 쌍방은 계속 더 많은 협력의 접점을 찾아 량국 인민에게 혜택을 가져다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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