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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대변인, 신강에 대한 부실언론 반박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9.06.12일 00:00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지난 한동안 중국신강에 대한 부실언론을 발표했다. 이에 외교부 경상 대변인은 11일 정례 브리핑에서,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은 법에 따라 종교신앙자유를 충분히 향유하고 있으며 위글족 문화도 보호를 받고 발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신강에 대한 기본료해와 인식이 결핍한것은 관건적 문제가 아니며 관건적 문제는 진실한 신강을 료해하려 희망하지 않는것이다. 만약 사실과 진상을 무시한채 거짓말이나 황당무계한 론리를 만들어 인권을 타격하고 종교를 구실로 중국내정을 간섭하려는 행위는 성질이 완전히 다른 일이다.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공개적 표현이 충분할수록 배후의 진실한 심리를 충분히 폭로할것이며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는 시도는 기필코 실패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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